논문 2차 심사 통과 :)

드디어 대학원 생활 막바지에 논문심사를 통과하였습니다-ㅋㅋ

아..정말 사실 열심히 쓰진 않았지만;; 논문을 써야 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왕 왕왕 캐스트레스-_-

논문주제 정하는것부터 자료모으고 짜집기(;;) 하는것까지...
나름의 좋은 경험이였네요 ㅎㅎ

페이지가 안늘어나서 짜증냈던것과는 달리..쓰고나니 80페이지 ㄷㄷ

이제 대충 교정 보고 도표 정리 좀 하고 영문초록은 전문기관에 맡기고 ;;

그럼 한달 뒤엔 모두 끝이 나네요 ㅋㅋ
아무리 돌아봐도.......... 논문에 썩 자부심이 느껴지지않는건...제가 설렁설렁 썼기 때문이겠죠-_-

물론 저의 논문의 40%는 제 남친님이 쓰셨지만...아하하하하 ㅋㅋㅋㅋㅋ
이런 남친을 둔것도 저의 능력이라고 하고 넘어가도록 하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여기다 감사의 글을 쓰고있지?-_-어쨌든...

나중에 지인들은 한권씩 드릴께요 :)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21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0sec | f3.9 | 0EV | 10.1mm | ISO-100 | No Flash | 2003:06:14 01:54:42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1400Zoom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f9.2 | 0EV | 6mm | ISO-125 | No Flash | 2001:01:01 03:07:36

이것이 진정한 논문이닷! -_-ㅋ
  • 아즈키 2008.11.25 16:46 ADDR 수정/삭제 답글

    수고염

    • L 2008.11.28 08:44 수정/삭제

      아하 "논"하고 "문" ^^

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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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는 같이 첫눈을 맞았습니다. :)
  • 아즈키 2008.11.21 13:34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실 저렇게 평화롭게 오지는 않았지만말이죠

    • L 2008.11.22 13:14 수정/삭제

      그림이 이쁜거냐
      커플이 이쁜거냐
      부러우면 지는거다
      성준씨 뒷모습 정말 닮았네 ㅋㅋ

    • 아즈키 2008.11.22 22:49 수정/삭제

      더헛 뒷모습도 왕 비슷하다는

롯데월드 다녀왔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Digimax i6 PMP, Samsung #11 PMP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5sec | f3.5 | 0EV | 6.6mm | ISO-149 | No Flash | 2008:11:14 10:45:21

무려 2년만에 다시 간 롯데월드는 우리에게 체력의 한계를 느끼게 하였죠 :)
(2년만에 이렇게 급속히 늙을줄은 몰랐어요)

수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무사히 귀환하였습니다.
  • 아즈키 2008.11.13 22:46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이지 우리는 급속하게 늙어버렸지요 ㅡ.ㅡ;

    • L 2008.11.19 19:23 수정/삭제

      그러고보니
      누가 찍어줬지?
      같은 미용실 다니나보네

    • 더헛 2008.11.21 10:00 수정/삭제

      같이 간 동수가 찍어주었답니다.^^
      글구 커플머리??임......

    • L 2008.11.22 13:15 수정/삭제

      머리 이쁘게 잘 나왔네요 ^^;

성형견적 of 더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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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540만원 ㅋㅋㅋㅋ

아 뼈빠지게 돈벌어야겠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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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바 끝나서 아쉬워죽겠네 ㅜㅜ 근데 결말 왜이모양?ㅜㅜ

  • 아즈키 2008.11.13 18:05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즈키 : 내 코드가 변했어!! 망가지고 있다고!!!

    더헛 : 선생님… 그게 저 때문이라는 거예요…?

    아즈키 : 아니야, 나야……. 내가 문제야…!!

    • 더헛 2008.11.13 21:08 수정/삭제

      맞아 넌 정말 문제 ㅋ

    • L 2008.11.19 19:22 수정/삭제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대가 오면
      사람이 만든 코드를 버그라고 부르게 될지도 ㅋㅋ

딴짓 of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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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없으면....너만 없으면 내가 1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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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젭라...쫌만..쫌만 더...아 님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DoCoMo | D702i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10sec | f3.5 | +0.25EV | 4.16mm | No Flash | 2006:10:11 00:15:12

너 숙제는 다하고 노는거니? 엄마 시장다녀올테니까 집잘보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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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문앞이야 집열어(??)

그리고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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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즈키 2008.11.06 16:10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 고양이 최고!!!

  • L 2008.11.10 18:53 ADDR 수정/삭제 답글

    azki만 없으면....azki만 없으면 내가 1등이야!!!

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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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하게이쁜양이님 2008.11.11 13:03 ADDR 수정/삭제 답글

    엄머나

    벌써 700일????

    ㄷㄷㄷㄷ

    세월이 참 빠르구나...ㅋㅋㅋ 늦었지만ㅊㅋㅊㅋ~~

    • 더헛 2008.11.13 09:49 수정/삭제

      어 근데 양이님 앞에 붙은 말이 맘에 안드는데?ㅋㅋ

      너넨 얼마나 댔냐~ 너는 너무 바쁜듯~

남들보다 앞서나간다는 것..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의 후속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Through the Looking Glass)라는 책에 나온 문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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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있는 힘껏 달리면 현재에 머무를 수 있단다".

다 각자 열심히 살고 있는거 같다.

천재가 아니라면 모두들과 마찬가지로 죽도록 열심히 해도 중간밖에 못간다는 소리다.

그런 의미로 조금 더 천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QCOM-AA | QCAM-AA | 1/21sec | No Flash | 2004:07:23 08:37:24
남들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사진과 문구 출처 :: http://dotty.org/

YAMAHA VINO DELUXE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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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첫 작품, 비노.[ 클릭해서 봐주시면 감사; 질질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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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 허접한데가 한두군데가 아니지만, 정말 열심히 했었음.
다시 하라고 하면 두번다시 못할것만 같은......그래도 나름 애착 가는 작품.
만든지는 반년이 넘었는데.; 공개는 지금 ㄷㄷㄷ
휴..이거 정말 저기 엄청 쪼끄매서 보이지도 않는 나사에 십자까지 정말 제대로 팠었는데...ㅋㅋㅋ

타이어 휠을 다섯번을 넘게 만들고 레그쉴드 다섯번은 우스울 정도.ㅜㅜ 아..난 정말 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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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들처럼 멋지게 와이어에서 변신하고 이런거 하고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ㅜㅜ
그냥 뷰포트 찍어서 와이어 공개-ㅁ-;; ...... 왠지 병신인증중ㅋㅋㅋ

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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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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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H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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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CHISE.

DHO GKSRMFDL DKStJWU!!!!?? T_T

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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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데이즈 Seven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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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를 볼려다가 이미 어둠의 루트를 통해 떴다는 소문을 듣고
신발가게 아저씨의 왕춛현에 밀려 예매해버린 영화.;

이미 롱런 상태라 안방극장같은곳에서 상영하더라고..ㅠㅠ
그래도 사람은 이미 만원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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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로스트 안 봐서 사실상 김윤진이 얼마나 잘하는 배우인지 모른다..ㅋ
쉬리를 볼때 나는 너무 어렸고 밀애를 볼땐 김윤진이라는 배우에 별로 초점이 안 맞춰졌거든;

사실 연기는 완전 못하는 이상 잘 모르지만..
그래도 김윤진은 목소리에 참 많은 걸 담아내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윤진 목소리 톤 하나로 화면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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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이분의 활약.
이분이 없었다면 뭐 혼자 할수 있는게 없잖아..ㅋ
그리고 나는 이런 스타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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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많이 뵌 분같더라...-ㅂ-;;

기대치에 비해 꽉찬 스토리와 알찬 캐스팅.
요즘 본 영화중엔 제일 괜찮았어 그래도...

하지만 -_-
어째서 친절한 금자씨도 그렇고 쏘우도 그렇고 또 뭔가 있었는데 까먹었다;;
사람을 주체할 수 없는 감정 중에서 제일 센건
세계공통인걸까?

아글구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하얀거탑 엄청열심히 보는데...
이선균딸나와서 깜짝놀랐자나 ㅋㅋㅋㅋㅋ

헨젤과 그레텔 Hansel and Gre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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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정보 없이 '잔혹동화' 키워드 하나에 이끌려서
무조건 예매 고고고-_-;;

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크리스마스를 노렸지만 차라리 여름을 노리는게 더 나을뻔했던
겨울배경의 때늦은 공포 정도?

왠지 모르게 "이건 동화야^^ 같이 보자" 라면서 보기싫은 애들 영화를 제쳐두고
내가 보고싶은 공포를 조카들과 같이 볼 수있는..-_-;; 뭐 이런 생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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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제목과는 상관없이 세명의 귀여운 녀석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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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는 아이들을 과자로 유혹하고 아이들은 어른들을 돈과 보석으로 유혹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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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상관없이 나의 마음을 홀랑 뺏은 요녀석 -ㅂ-ㅋㅋ
앞으로 이쁘게 성장해다오 ㅠㅠ

스포일의 공포 덕분에 아무것도 말하진 못하겠지만.. ;;
안그래도 추운데 공포를 즐기는 당신-ㅁ- 이라면 보고 와도 괜찮겠다.
뭐 나름 발단 괜찮고 전개 괜찮고 절정 괜찮고 결말 괜찮다.

나름 중상위권. 이 정도 소재로 이 정도 스토리도 못 끌어내는 그지같은 영화를
요즘 워낙 많이 봐놔서...ㅠㅠ

이 정도면, 춛현 굿-_-b
나의 조금은 오덕스러운 취향에 부합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화에서 미술팀, 왠지 많이 고생했을듯해;;

아 그리고, 장르는 무려 '다크 판타지'...-_-.. 엄청난 녀석이다;ㅋ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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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아는 애 한명이 어머니랑 봤대서 나도 어머니랑 본 영화..
중반에 철철 울면서 옆을 돌아보니
어머니는 곯아떨어져 계셨다는거-_-..

뭐 스토리 살짝 어이없고 설정 어이없고 한데.. 그래도 그 모든 부족함과
이해할수 없는 뮤직 판타지-_-의 장르를 채워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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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녀석 ㅋㅋㅋ 제대로 귀여워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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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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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밴드멤버..ㅋ

핏줄을 제대로 타고난 탓인지
뭐 그냥 판타지에 가까운 재능을 지니고.... 사실 그냥 올리버트위스트 같았다-.-

뻔하디뻔한 스토리에 이해불가능한 전개로 흘러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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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만 웃어주면서 연주해준다면 이 누나는 울면서 지켜봐주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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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무려 자신만의 랩소디를 지휘한다-_-

뭐 그냥 있을수는 없는 일이고 뮤직 판타지 정도로 생각하고
마음편히 음악감상하고 감동받고 오면 되겠다..ㅋ

07.12.24 크리스마스 만찬?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올해는 사람 북적북적한 시내를 돌아다니진 못했고..
조촐하게 식재료(?)를 사서 직접 해먹었지요 ㅎㅎ

맛은 최고 ㅋㅋ
더헛님의 베이컨 떡말이입니다 +_+

곰 모자? 인형? 을 받으며 산 빠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잌
곰모자는 언제 또 한번 사진을 올릴지도 모릅니다.

화이트 와인산지로 유명한 독일 Mosel(모젤)지방에서 마주앙이 전통과 권위의 Moselland eG를 통해 현지에서 직접 생산, 병입한 정통 와이트 와인
즐겨먹던(?) 마주앙 모젤 입니다..

국내 최초, 자연이 만든 명작,맛과 향으로 유혹하는 자연치즈의 야심작
상하 까망베르 치즈 -.- 를 먹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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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이렇게 소박하게 둘러앉아서 보냈습니다 사실 감기가 걸려 나갈 엄두도 내지 못했지만요..

나름 풍족한 기분으로 보낼 수 있었던건 역시 더헛님의 존재 덕분이겠죠ㅎㅎ

내년 내후년 계속 더욱 더 풍복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같이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MR.MAGORIUM'S WONDER EMPO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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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매우 초 기대작
예고편이 나온 그 순간 이것만은 꼭 본다! 라는 일념으로 두근두근두근두근

결과는 대참사......

우아한 나탈리 포트만의 손끝과 발끝에서 피어나는 화려한 CG만 그냥 봐줄만.
현실에 이런 매직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그냥 울일이건만
그 꿈을 이뤄줄 영화 속에 스토리가 없다는 사실이 날 또 한번 실망하게 하고-_-

거기다 푸근한 이미지의 더스틴 호프만 아저씨는 자기만 재밌는 헛소리만 해댐으로써
어른 축에도 못끼고 애들 축에도 못끼는 어정쩡한 웃음만 짓게 만들고..

여러모로 대참사-_-

소재와 캐스팅에만 매달리고 스토리로 날 공격하는 이런 케이스는
언제까지 이어질테냐 ㅠㅠㅠ 날 여러번 죽이는구나.. ㅠㅠ..

그냥 날 저 장난감백화점에 데려가줘!!
그편이 1시간 38분동안 더 재밌게 보낼수 있어 ㅠㅠㅠ
  • 오햇살 2008.03.11 11:43 ADDR 수정/삭제 답글

    혹시 마고리엄의장난감백화점 ost 소장하고계신게있나여?^^;

    • Favicon of http://azki.org BlogIcon 아즈키 2008.06.10 11:55 수정/삭제

      3개월만의 리플 :: 없어요;;

작업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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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크리스마스 개봉한 영화 -.- 이때 매우 보고싶어하다가 그냥 까먹고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도전하게 되었다 -.-ㅋㅋ

역시 2년전의 손예진과 송일국은 1%라도 젊었다 라는 느낌이랄까 -.-ㅋ
요즘 하도 기대하다가 실망한 영화만 많아가지고
사실 이건 그냥 가벼운 기분으로 웃자고 본 영화.. ㅋ

덕분에 많이 웃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볼수있었다 ㅎㅎ

근데 결국 남자고 여자고 잘생기고 이뻐야 통하는 거자네 orz

황금나침반 Golden Com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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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지 않아 할말이 없다면 없을수 있겠지만..
뭔가!-_- 난 영화를 본거냐 드라마를 본거냐!!! -____-

애초에 여러편으로 만들거면 그냥 더 여러편이 되더라도 할 얘기는 해야지..
이 얼기설기 짜여진  플롯은 어쩔것이야...-_-

그래서 더스트가 뭔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애들은 알겠니?ㅠㅠ
거기다 왠지 잔인한 장면들; -.-

첫편부터 너무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왔어
역시 2시간에 이 방대한 세계관을 풀어내긴 어려웠겠지만;;
그래도 말이야 ㅠㅠ 부족해 이건 아니야 뭔가 모자라..

그냥 이럴거면 차라리 흰곰들이 콜라마시는 장면이라도 넣어주지
그럼 재밌기라도 할거 아냐 -.-

아..정말 판타지 보고 이렇게 실망해보긴 또 처음이다;;
뭐 아직 단정짓긴 어렵지만.. 일단 여러편 나오는걸 다 봐봐야 알겠지..ㅋ

실컷 욕은 했지만 다음편도 볼테다-_-!!
판타지를 버릴순 없지 ㅋㅋㅋ
아 그리고 돈 안 내고 봐서 다행 ㅋㅋㅋ

07.12.14 누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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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커플이 많이 좋아라하는 곳입니다 ^^;

약 1년전 발견한 곳인데요, 스파게티를 먹고 싶어서 여의도를 오토바이로 해집고 다니다가 발견했습니다.

사실 처음 봤을땐 외관상 호프같기도하고 왠지 별로일거 같아서 다른곳을 찾아보다가 다른 곳이 마땅히 발견되지 않아서 갔었는데요;;

가격도 나름 괜찮고(심하게 싼 편은 아닙니다만 소렌토 같은 곳 보단 싸죠) 분이기도 최고!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맛이 최고라는거 ㅠㅠ

면발과 뭔가 올리브유가 매우 고급인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조금 오바를 하면 면발이 살아있는 느낌입니다!?

스파게티가 나오기전에 나오는 빵도 최고

이 날 지출은 토마토 스파게티 7000원, 크림 양송이 스파게티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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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09 세계 최대 장난감 세상 토이저러스 구로점 데이트

벌 32개국에 643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완구 전문점인 미국의 ‘토이저러스’(Toys-R-Us)가 12월 8일 연다고 해서 쭉 기다리고 있다가ㅋㅋ 개점 다음날(9일) 바로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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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와 게 -.-
으흠 뭔가 아즈키는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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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뼈하고 (이름은 모름;;), 우리의 잭님ㅋ 글고 토마스기차하고 보드게임 파트.
(밑에는 토마스기차 동영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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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파트에서 찍은거.. 음.. 파워레인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저자식들 질투중. 크릉..
(밑에는 레고 동영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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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ㅋ 반다이 파트에 있었던듯 =ㅁ=aa 별로 좋아서 찾아보고 하는건 아니지만 윙 건담이 멋있음ㅋ 아마(?) 왼쪽 건담은 사람크기였던듯


미니카 10초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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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랑 보고싶었던(?) 브라이스ㅋ
밑에는 트랜스포머였나 -.- 글구 왼쪽은 NDSL 있었던 디지털 장난감 파트 앞에 앉아있던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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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벤트 파트 가면이 매우 격합니다;;;
더헛님 젖소 모자 귀엽습니다 ㅎㅎ
으흠 글고 저 사탕 왕왕 무겁습니다 orz..

음..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드는 한번쯤은 가 볼만한 곳이였던거 같아요
욕심에는 조금 더 크고 더 신기한것들이 많았으면 했지만..
나름 이것 저것 열심히 구경하고서 온 것 같습니다. (애들하고 같이 가면 이것저것 사달라 난리 칠거 같은 곳이였습니다;)


ps. 역시 개점 다음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 많더러구요 ㅎ
아침 일찍(?) 대충 11시쯤에 갔는데도 주차장 만차될뻔했다는..
(평소같으면 3층에 세울 수 있는데 6층까지 올라갔다죠 --;)
다 구경하고 나올때는 이미 만차더군요 ㅎㅎ

07.12.07 수향찜닭 대학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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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저희 1주년 기념일이였습니당 ㅋㅋ 그날은 저희 과 워크샵이라 놀진 못하고
그다음날 휴가+_+를 내어서

하루종일 쇼핑;;했다죠-_-
지쳐가지구 대학로 와서 먹기로 약속했던 찜닭 먹었습니다

저 간장에 절인 윙 맛 환상입니다+ㅁ+ 최고최고
떡사리도 맛있었구요

샐러드+윙4조각+밥2그릇+떡사리+찜닭반마리 세트 17,000원입니다.
혜화역 4번 출구 내리면 오무토 토마토 맞은편 건물에 수향찜닭 있습니다~ ㅎ

07.12.02. 경륜장 나들이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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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장 다녀왔습니다 추워 디지는줄 아라써요..
올해까진 무료입장 :) 입니다.

원래는 400원인가 800원인가 받는거 같네요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건물 깨끗하고 사람 별로 없습니다
무엇보다 맘에드는건 '금연건물'이라는 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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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아즓 돈까스 사멕이고 건물 여기저기 탐험했습니당
3,4층에 지압하는데가 있어요 넘 좋아 ㅋㅋ

ㅠㅠ 안타깝게도 경륜을 직접 하진 않았습니다만 자전거 빌려타고 놀았어용 ㅎ
만화책 공짜로 볼수있는 북카페 있구요 괜찮습니다 한번 가보세용 ㅎㅎ

색즉시공 시즌 2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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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이런 영화는 절대 취향이 아니다;

성적인 상황과 농담을 섞어가며 지저분하고 엽기적이기까지 한 개그를 위해 몸을 던지고,
말그대로 몸개그도 등장해주시면서 어쨌든 영화는 진행해야 하겠기에 거기에 적당히
감정적인 대사와 배경음악을 깔아주면서 멜로를 버무린 영화.

색즉시공 1이 흥행에 실패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_-
적어도 그 당시 색즉시공 1에서 나왔던 식빵 사이의 정체모를 계란흰자-_-;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색즉시공 제목 모르는 사람도 없다.
영화 내내 여자 가슴을 홀라당 내놓으면서 그 상황에 웃길 대사 다 하면서 흘러가기 때문에
야한걸 보러온게 아니라 웃긴걸 보러 왔다는 생각이 앞서기 마련.
거기다 원래 야한걸 좋아한다면 또 야한거 보러 갔을테고..

여러모로 '색즉시공'이기 때문에 나름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

주절주절 잡소리가 길었는데;
일단 시즌2는 시즌1 패러디가 많다..
패러디가 많은 것과 비교해서 주인공커플은 영화 초반 한번 맛배기로 스리슬쩍
빠르게 벗는게 지나가버리고 내내 벗질않기 때문에
안그래도 돋보이는 조연들의 연기가 빛을 발한 영화.ㅎㅎ

그리고 송지효의 새로운 매력.♡ 청순발랄깜찍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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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커플..유채영&최성국 ㅋㅋ
유채영씨 진짜 최강이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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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면을 가득 채우는 이화선 슴가에 잠시 햄볶-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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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빼놓을 수 없는 경상도 사람이 들어도 기막힌 사투리를 맛깔나게 구사하는
신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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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커플은...그래....주인공이니까-_-
임창정 노래 못하는척 하기도 힘들었겠수...


하지만 역시 최고는 이대학이였지.ㅋ

우리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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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성공-_-
멋대로 추리하면 큰코다친다!

솔직히 저 대사를 기억하고 갔다간 자칫 영화의 방향을 잘못 잡을 수가 있다.
그냥 두명의 살인마가 살고 있는 우리동네라고 정도만 기억하고 가면 되겠다.

볼 사람 봐라. 절대 말리지 않겠다.
하지만 기대하진 마라-_-

여기서부턴 스포일

>>스포일보러가기



나는 포스터 보고 딱 생각한거,
본능적인 살인마와 천재적인 살인마라?
서로 자신의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있을테니..
서로의 정체를 눈치챈 상황에서 각자의 범죄 스타일로 상대방을 옭아매는..
뭔가 가르쳐주고 싶어하는-_-
뭐 그런 내용일줄 알고 ㅠㅠ 캐흥미진진하게 봤단말이다.ㅠㅠ


그런데..-_- 사실상 본능적인 살인마나 천재적인 살인마나, 어디에나 없잖아!
그냥 잔혹함만이 존재할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 '상상씬'들!-_- 캐실망....
그냥 '살인의 본능'이 인간안에 잠재되있다는 사실을 위해서
너무 많은 씬들을 할애했다.-_-..

뭐라 해야하나, 작가의 의도와 감독의 의도가 따로 노는 느낌인데,
요즘 세상 추세가 왜이러나.

진정한 인간존엄을 위해-_-
범죄의 원인은 사람이 아니고 사회다! 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인지.
살인자의 입장에서 살인자를 설명하기 위해 끼워넣은
형사와 살인자의 친구라는 관계구조마저도 너무 억지스럽게 느껴졌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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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아저씨.. '왕과 나'에서 뭐랄까-_-;; 별로 사람같이 안생겼다..라는 느낌이 왔는데;
그래도 여기선 나름 사람같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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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 있어도 화보같은 이선균 아저씨+_+ 커피프린스 보는거 같았다규...
목소리 쩔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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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억지스러운 관계..-_- 죄책감과 살인의 본능과 옛날 추억속에서 이리저리 얽히는거.
시간에 비해 너무 많이 꼬아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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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만 봐서는 개가 살인을 저지를 것 같다-_-...

역시 살인자는 살인자만이 이해할수 있다, 가 모토였을까?
범죄는 그 사람이 만드는 게 아니라 사회와 주변환경이 만든다는 걸 이해시키고 싶었을까?

내용, 그다지 나쁘지 않았지만 풀어나가는 방식이 조금 어정쩡했다.
여러모로 아쉬운 영화..

중간에 류덕환이 꾼 꿈..

자신의 의지로는 들어갈 수 없는 관 속에 누워서 바깥세상은 저렇게나 맑은데
관은 너무너무 차가운거야,
그런데 나를 이끌어 줄 것 같은 사람이 나타나서 나를 한번 지그시 쳐다보지.
희망이 생기는거야! , 아 나는 이 추운데서 나갈 수 있겠구나.
그런데 어차피 마찬가지로 장미만 던져주고 가네?
역시 나는 혼자구나...

그렇다면 그 사람에게도 추운 감정 느끼게 해주겠어!!

라고 혼자 마구마구 상상의 나래~

그리고 또 하나, 인간을 움직이는 가장 강한 감정
사랑과 원한.. 변하지 않는 테마. ㅠㅠ
뭔가 이성적인 영화를 보고싶다-_-

오늘도 영화한편 보고 주절주절 말이 많네;ㅋ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였다면 좋았을 것 같은 내용이였달까.
범죄심리에 대한 새로운 시도는 좋다.
하지만 너무 억지스러워서 보기가 조금 불편;
그래도 요즘 새로운 시도가 많이 나와서 좋아요~ 한국영화 역시 조금만 더더더 -0- 힘내줌메~

07.11.26 어린이대공원 + 서대문 나들이

작성자:

이번 일요일에는 어린이 대공원을 다녀왔어요 (어린이는 아니지만요.)

바나나킥을 열심히 드시는 울 더헛님과 함께 다녀왔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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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더 보기!

아즈키는 빈 봉지를 들고 쇼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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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코는 코가 손이래~? 더헛님은 코끼리 코를 파주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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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시고 있는 야생 청서. 하지만 야생(?)토끼도 있었다는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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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해적 더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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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손잡고.. 식물전시관에서.. 더헛님은 사진찍기에 참여(?)하지 않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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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열린다는 돈나무와 아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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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와 미니말. 미니말은 어린이 전용이더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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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랑 호랭이들도 축 늘어지고 우리도 축 늘어져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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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아지하고 뭔가 모르겠지만 말 종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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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어슬렁 돌아다니는 북극곰두마리랑 꼼짝안하는 물개 -.-.. 바다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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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공원 앞 포장마차(?) 아줌마의 호객행위에 당해서 그릇당 3천원이나 하는 별로..인 잔치국수를 먹었습니다. 그냥 면을 오뎅국물에 말아서 김 조금 뿌리고, 간장 좀 뿌려서 주더러구요 ㅡㅡ 가격대비 촘..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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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조해서 온 경희궁ㅋㅋ (아즈키가  초딩때 살던 동네랍니다) 오른쪽에는 정일품 더헛양과 정이품 아즈키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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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되살리며 아즈키가 초딩때 다녔던 길을 탐험중입니다ㅡㅡ (산을 열심히 탔지만 그 길은 막혀있고 이제 못 지나가더러구요 덕분에 괜히 산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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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전에 살던 집하고 동네를 조금 돌다가 저녁 먹으러 고고 (너무 열심히 돌아다녀서 더헛님은 왕지침ㅋ)


저녁은 아즈키가 노래를 불러오던 김치찜 집에서 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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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메뉴는 (이거 말고 다른거 별거 없긴합니다.) 김치찜 5천원, 김치찌개 5천원, 만두 반판 3천원?.
김치찜한개하고 김치찌개랑 해서 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 보니까 침 꿀꺽)
김치에 고기맛이 난다는 그집.. (남 가게 선전을 왜 해주나 모르겠지만;) 가끔 입맛없을때 가볼만한곳
약도 (http://home1.moatv.com/hojip/img/map.jpg)

쏘우 4 SAW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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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감동하게 했던 전작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서 봤는데
솔직히 조금 실망
잔인함은 늘어만 가지만 스토리는 떨어져만 가고
충분히 예측 가능한 스토리에

언제까지 반전을 위한 영화를 만들어 갈 셈인지 사실상 실망
반전은 영화의 재미를 위한 요소일 뿐
쏘우라는 영화에서 필수적 요소는 아닐텐데
감독은 쏘우에서 필요한건 반전과 잔인함뿐이라 생각했던 건가
퍼즐처럼 맞춰지는 반전의 재미가 없었던 것이 사실.

그리고 뭐랄까 내용 정말 맘에 안들었던 것이...

>>스포일


뭐라 해야 하나... ㅋ

원래 직쏘의 이미지는 나만 그렇게 생각했는지 몰라도
신념있는 범죄자였어
나름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자신의 의지라는 걸 사람들에게 가르쳐줬었는데
사람을 궁지에 몰아넣고 모험을 시켜서 그 모험을 빠져나온 사람에게
계속되는 삶이라는 보상을 부여함으로써 나름 소중한 것?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것이였는데
물론 직쏘가 지가 뭔데 사람목숨을 보상으로 부여할 수 있냐는 것에서
그 점에서 직쏘가 범죄자였던 것이지 사실상 살아날 구멍은 언제든지 있었잖아?
공포와 잔인함은 그저 범죄에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키워드가 아니였나 싶어 ㅎ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그 상황에서 냉정할 수가 없으니까
다들 살아남지 못하는 거겠지-_-ㅋ...

뭐 아무튼;;
직쏘의 과거를 공개해버리다닛
내가 아직 한니발은 안 봤지만-_-
뭔가 범죄자의 과거를 공개하는건 별로야..
이로써 직쏘는 자신의 신념보다는 개인적인 원한으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되버렸어-_-
직쏘도 사람일 뿐이구나 라는게 팍팍 느껴졌다구 ㅠㅠ
하앍-_-
이때까지 착착 쌓아온 쏘우의 이미지를 다깨버리다닛-_-
뭔가 3편에서 찝찝할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ㅠㅠ

아-_- 뭔가 늘어나는 잔인성은 마음에 들지만
마음을 궁지로 몰아넣는 방식이 너무 식상해
조금더 다른건 없을까

어그부츠

유행이 지나서 욕심은 별로 없는데

왠지 내가 신으면 이렇게 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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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다구...

DJ MAX PORTABLE 2 공략

>>히든곡 얻기



Another Day : 4000콤보
Brave it Out Clear : XC "Soul's Melody" 클리어
Cherokee : 7800콤보
Fentanest : 네트워크 배틀에서 10승 또는 플레이 카운트가 520번 이상
Memoirs : 레벨 45
Minus 3 : 레벨 70
NB POWER : 레벨 82
NB RANGERS Returns : 레벨 55
Negative Nature : 레벨 10
Nightmare Clear : XC "Bloody MANIcure"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가 1860번 이상
Plastic Method : XC "Missing You" 클리어
Rolling on the Duck : 링크 디스크 모드로 40곡 클리어 또는플레이 카운트가 2730번 이상
Starfish Clear : XC "Rock or Die" 클리어
Syriana : 17개 종의 디스크를 수집 또는 플레이 카운트가 390번 이상
WhiteBlue : 22종의 디스크 모두 수집 또는 플레이 카운트가 670번 이상

>>기어


그린 마일스 기어 : 4개의 곡 플레이 (플레이 카운트가 4이상)
트윈데스 기어 : 레벨 13
PG-Black 기어 : 레벨 23
PGP 기어 : 레벨 31
헬로 핑키 기어 : 레벨 39
섬머타임 기어 :  XC "Reverse Track"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1110이상
산타 기어 : 네트워크 배틀 30승 또는 플레이 카운트 960이상
NB RANGER 기어 : 30000콤보 또는 플레이 카운트 300이상
골든 기어 : XC "Score Attack" 클리어
미스틱 포레스트 : XC "Mental Storm"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840이상
윈터스타 기어 : 69000콤보 또는 플레이 카운트 1530이상
루비 스피넬 기어 : 레벨 47
아쿠아 스피넬 기어 : 레벨 53
퍼피 기어 : 레벨 63
메소드 기어 : 네트워크 배틀 50승 또는 플레이 카운트 1590이상
화이트 기어 : 99999콤보 또는 플레이 카운트 2580이상
네온사인 기어 : 85000콤보 또는 플레이 카운트 2580이상
포터블 기어 : XC "HeLLord" Mission"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2340이상
에어리언 기어 : 레벨 99



>>노트


스위트 노트 : 레벨 3
아이스 프레임 노트 : 레벨 17
매직컬 펫 노트 : 레벨 27
스타 노트 : 레벨 35
크리스탈 노트 : 레벨 43
프리스티지 노트 : 레벨 50
크리스톤 노트 : XC "KIMYS' Laboratory"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900이상
쥬웰 노트 : XC "-1" 클리어
포츈 포켓 노트 : 레벨 67
음표 노트 : 56000콤보 또는 레벨 59
브로큰 하트 노트 : PSP시간 기준으로 3월 14일 임의의 곡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2430이상
폭탄 노트 : 플레이 카운트 1290이상
스타 캡슐 노트 플레이 카운트 1440이상
Chick 노트 : 플레이 카운트 1650이상
Young Bird 노트 : 네트워크 배틀 20승 또는 플레이 카운트 360이상
주먹밥 노트 : 90000콤보 또는 플레이 카운트 1800이상
블랙 스틸 노트 : 플레이 카운트 2610이상
메테오 노트 : 레벨 97또는 플레이 카운트 2610이상
아쿠아 노트 : XC "Enter the Pentavision"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2370이상


>>캐릭터


나래 (Auto+1, 15000G) - XC모드 First Step 클리어
모키 (Tech+3%, 17000G) - XC모드 Day Dream 클리어
라이라 (Gold+3%, 22500G) - XC모드 Lovextreme 클리어
환 (EXP+3%, 24000G) - XC모드 The Robots 클리어
아미 (FEVER+5%, 38900G) - XC모드 SweetCute 클리어
루트 (Auto+2, 85000G) - XC모드 Funkfest 클리어
스텔라 (GOLD+5%, 46100G) - XC모드 Fever Time 클리어
무시로 (Tech+2%, 47500G) - XC모드 Breaking The Law 클리어
캐서린 (GOLD+10%, 53900G) - XC모드 Rock'n Night 클리어
남우 (DefUP+10%/AUTO+1, 93000G) - XC모드 Natural Life 클리어
카야 (FEVER+10%, 55700G) - XC모드 Angelic Eyes 클리어
안젤라 (TECH+10%, 53100G) - XC모드 Deadly Poison 클리어
미미 (EXP+5%/AUTO+1, 94500G) - XC모드 Deep Mist 클리어
반 (FEVER+10%, 52900G) - XC모드 Emotion Pulse 클리어
레미 (GOLD+5%/Auto+2, 107300G) - XC모드 Lite House 클리어
세하(DefUP+10%/AUTO+1, 118700G) - XC모드 Rave 2 Wave 클리어
엔비레인저(GOLD+8%/TECH+8%, 100000G) - XC모드 Return of the Dragon 클리어
딘 (FEVER+15%,108900G) - XC모드 Friday Nightmare 클리어
TE-1116 (GOLD+10%/FEVER+5%, 75700G) - XC모드 Boutique Rules 클리어
지나 (DefUP+15%, 82100G) - XC모드 Femme Fatale 클리어
핑키 (Auto+4, 130000G) - XC모드 NieNova 클리어
아미엘 (Auto+3, 122900G) - XC모드 Penalty Area 클리어
헐리 (TECH+10/FEVER+10%, 104300G) - XC모드 Memory of the Past 클리어
프레이야 (AUTO+1/FEVER+15%, 98500G) - XC모드 Style Mitxure 클리어
라이온(EXP+10%, 61500G) - XC모드 Russian Rulette 클리어
제레미(DefUP+15%/TECH+10%, 104900G) - XC모드 Black & White 클리어

아리 (EXP+10%/Auto+2, 95000G) - 링크디스크로 DMP1 플레이시 랜덤 등장
레나 (EXP+10%/Gold+10%, 104000G) - 링크디스크로 DMP1 플레이시 랜덤 등장
엘 (FEVER+30%, 100000G) - 링크디스크로 DMP1 플레이시 랜덤 등장


>>히든곡 플레이가능 XC모드


Day Dream (4B) - Another Day(2)
The Robots (4B) - Plastic Methods(3)
Funkfest (5B) - Brave it Out(2), Syriana(4)
SweetCute (5B) - Another Day(2)
Jugement (4B) - Cherokee(1), Fentanest(2)
Score Attack (5B) - Rolling on the Duck(4)
Soul's melody (6B) - Your own miracle(4)
Missing You (4B) - White Blue(4)
Deadly Poison (6B) - Syriana(1)
Angelic Eyes (5B) - Fentanest(2), Star Fish(3)
Emotion Pulse (6B) - Another Day(1)
Lite House (4B) - Memoirs(2)
Rock or Die (6B) - Rolling on the Duck(3), Star Fish(4)
Penalty Area (4B) - Syriana HD(3), White Blue(4)
Return of Dragon (6B) - Neagtive Nature(1), Brave it Out(2), NBRANGERS:Returns(4)
Glitch Gear (4B) - Memoris(4)
No Doubt (4B) - Syriana HD(2)
Boutique Rules (6B) - Negative Nature(2)
The Series (5B) - Syriana(4)
Friday Nightmare(4B) - White Blue(1), NBRANGERS:Returns(2), Nightmare(4)
Femmae Fatale(6B) - Star Fish(1)
NieNova(4B) - NBRANGERS:Returns(1)
Style Mixture(MIX) - Negative Nature 4B(4)
-1(6B) - Plastic Method(4)
Black & White(MIX) - Syriana 6B(4)

>>이미지::올콤시 관련된 곡의 이미지 1개씩 추가/4B~8B 올콤 챌린지모드 성공시 추가 이미지

철콘근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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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듣고 꼭 보고 싶었던 애니.
생각했던 것과 상당히 다른 그림체와, 상당히 일치한 배경.

빛과 어둠. 양달과 음달.
무엇이든 가지고 있는 양면성.
그 양쪽을 정확히 갈라 가지고 있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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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사람의 변화와 뒤틀림.
그 뒤틀림에서 고통을 겪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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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해서 사람도 변하는 것일까, 사람이 변해서 시대도 변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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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변해가는 과정은 고통을 동반한다.
그 변화를 향해 달려가면서도 뒤를 계속 돌아보기 때문에...
혼란이라던가 착각이라던가 하는 것들이, 옆에 따라붙는다.


어둠은 빛을 항상 그리워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빛은 그 모든것을 포용하려 든다.
하지만 결국 어둠이 없으면, 빛의 존재조차 보이지 않는걸...

아무튼 뭔가 여러가지, 다시 사춘기가 된 듯한 느낌의 선에 적당히 서서 감상.

원더걸스 텔미 인기가요 동영상



요건 그냥 소희 머리가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
아이고 귀여운것 ㅋㅋㅋㅋㅋ
휴........ 정말 이런 귀여운 아이가 왕따라니.........ㅠㅠ....
민선예 박예은 이것들 썩 화면에서 나가지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