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10 피쉬앤그릴 한성대점

수업이 일찍 끝나고 기분도 꾸릿꾸릿한 관계로
간만에 나의 피같은 돈을 직접 쓰기로 한날 ㅡㅡ

피쉬앤그릴로 향하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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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의 맛있는 복분자 소주(근데 얼음이 너무 많음)

그리고 큰맘먹고 시킨 피쉬앤그릴 샘플러....(너무 비싸!)
중간에 빨간 꼬지 두개가 식어서 맛이 별로였공 나머지는 다 맛있었음.ㅎ

아 윙 너무 먹고싶다 고구마맛탕도...침줄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