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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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아는 애 한명이 어머니랑 봤대서 나도 어머니랑 본 영화..
중반에 철철 울면서 옆을 돌아보니
어머니는 곯아떨어져 계셨다는거-_-..

뭐 스토리 살짝 어이없고 설정 어이없고 한데.. 그래도 그 모든 부족함과
이해할수 없는 뮤직 판타지-_-의 장르를 채워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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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녀석 ㅋㅋㅋ 제대로 귀여워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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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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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밴드멤버..ㅋ

핏줄을 제대로 타고난 탓인지
뭐 그냥 판타지에 가까운 재능을 지니고.... 사실 그냥 올리버트위스트 같았다-.-

뻔하디뻔한 스토리에 이해불가능한 전개로 흘러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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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만 웃어주면서 연주해준다면 이 누나는 울면서 지켜봐주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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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무려 자신만의 랩소디를 지휘한다-_-

뭐 그냥 있을수는 없는 일이고 뮤직 판타지 정도로 생각하고
마음편히 음악감상하고 감동받고 오면 되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