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14 누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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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커플이 많이 좋아라하는 곳입니다 ^^;

약 1년전 발견한 곳인데요, 스파게티를 먹고 싶어서 여의도를 오토바이로 해집고 다니다가 발견했습니다.

사실 처음 봤을땐 외관상 호프같기도하고 왠지 별로일거 같아서 다른곳을 찾아보다가 다른 곳이 마땅히 발견되지 않아서 갔었는데요;;

가격도 나름 괜찮고(심하게 싼 편은 아닙니다만 소렌토 같은 곳 보단 싸죠) 분이기도 최고!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맛이 최고라는거 ㅠㅠ

면발과 뭔가 올리브유가 매우 고급인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조금 오바를 하면 면발이 살아있는 느낌입니다!?

스파게티가 나오기전에 나오는 빵도 최고

이 날 지출은 토마토 스파게티 7000원, 크림 양송이 스파게티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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