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의 추억 ~ 주행동영상


동영상 올리고 보니 찍은게 별로 없네 . .
3년동안 오토바이 5종류 타면서 주행동영상 찍은건 마제뿐이라는 ㅡㅡㅋ
뭔가 남기지 못한 추억은 왠지 후회가 된다는 교훈..
 ps. 우리의 옛 친구들


FUJIFILM | FinePix F1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20sec | F/4.5 | 0.00 EV | 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6:07:30 15:35:18

쥬댕이 : 첫 바이크ㅋ


FUJIFILM | FinePix F11 | Normal program | Pattern | 1/4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6:11:25 23:09:51

씨앙 : 이녀석한테 젤 공을 많이 들였었지ㅋ 튜닝비 쩔어 ㅎㄷㄷ

FUJIFILM | FinePix F11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6:12:07 22:47:02

밍크의 제대로 된 씨뱔사백 라이딩 (뒤에 씨앙이 보임ㅋㅋ)

FUJIFILM | FinePix F11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6:12:07 22:47:32

뭔가 허접한 듕크의 자세ㅋ


Samsung Techwin | Digimax i6 PMP, Samsung #11 PMP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6.6mm | ISO-203 | Off Compulsory | 2007:01:16 21:41:33

참치 : 밍크의 사랑을 듬뿍받았던 치사한 녀석


FUJIFILM | FinePix F1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7:04:21 09:10:09

마제 : 마지막 바이크ㅎ



신고

서대문 형무소 나들이 - 2009.03.21


요새 나들이 갈때 항상 그러듯.. 오전에 만나 출발하고 도착해서 점심 먹는 코스.

예전에 둘이 서대문 나들이 때 같이 한번갔었던 맛집인 '한옥집'에서 김치찜과 김치찌개를 먹었다.
맛집 '한옥집' 참고: 2008/01/28 - [아즈키/with Thehut] - 07.11.26 어린이대공원 + 서대문 나들이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sec | F/13.0 | 0.0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2:44:27
맛있게 먹긴했지만 두번째라 그런가 처음보다는 감동이 덜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김치찌개가 더 맛있었다.

먹고 골목길을 나오면 바로 있는 이디야 커피. 여기도 저번에 사먹었는데 다른 이디야보다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또 갔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13.0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4:08:06
저번에는 테이크아웃 했었는데, 2층이 있어서 가봤다.
별 기대 안했는데 인테리어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특히 황금색 바닥 +_+) 전망도 괜찮았고, 커피는 여전히 맛있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13.0 | 0.0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3:24:02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13.0 | 0.0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3:25:10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13.0 | 0.00 EV | 18.0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09:03:21 14:07:19

걷기가 싫었던지 뭔가 한참을 수다떨다 (주로 게임 기획 이야기?) 나와서 독립문 공원으로 향했다.

가던 길에 지나가던 고양이한테 시비를 거는 더헛 ㅡㅡㅋ (돈내놔 하는 포즈)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13.0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4:26:59

하지만 걸어 걸어 도착한 우리의 목적지인 독립문 공원은 공사중이였을뿐이고.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13.0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4:29:30
절망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서대문 형무소는 공사중이 아니였다. 그리고 '이진아 기념도서관'이 있길래 뭔가 궁금해서 발길을 돌려 그쪽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곳은 매우 높은 곳에 있었다. 우린 언덕을 등산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2.0 | 0.00 EV | 18.0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09:03:21 14:45:22
뒷쪽이긴 하지만 덕분에 꽤 높은 곳에서 형무소의 전경을 찍었다. (뭔가 형무소도 건물보수중인듯)

도서관 내부는 새로지은 건물이라 그런가 깨끗하고 참 좋았다. 건물 구조나 재질 하나하나가 참 마음에 들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2.0 | 0.0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4:47:24

별볼일없이 갔던 도서관을 나와서 형무소쪽으로 내려가는 도중에 한장. (사진의 오른쪽은 공원 공사중ㅠ)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2.0 | 0.00 EV | 18.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9:03:21 14:50:54
그림자의 왼쪽은 사진찍는 아즈키의 그림자. 오른쪽은 더헛이다. 더헛은 양손으로 머리를 붙잡고 절규하고 있다?

아무튼 서대문 형무소!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4.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5:59:43
아즈키는 어린시절 이동네서 7~8년가량 살았었기 때문에 서대문 형무소에서 뛰어놀았던(?) 옛 생각을 하면서 갔는데..
뭔가 매표소도 있고 돈도 내야지 들어갈 수 있어서 깜놀. 애들 뛰어노는 것 보다 돈 받고 그 돈으로 관리하는 것은 참 좋은 생각같다. 근대 나름 역사적인 건물벽일텐데 저걸 저렇게 개조해서 매표소를 만들다니. 정부에서 사적을 관리한다고 하는 행동이 좀 생각없어 보였다. 차라리 앞에 조그만한 부스라도 세워서 했었으면 좋았을텐데 보기 좀 별로였다.
아무튼 입장료는 인당 1500원이였다. 둘이 표를 사서 들어갔다. 들어가자 보이는 건물은 바로 요기.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4.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5:58:09

이 사진 축소해서 보니깐 왤케 착시효과가 ㅡㅡㅋ (이걸 무슨 현상이라고 하던데.. 암튼 클릭해서 크게보면 안이래보임)

나 어렸을적에도 있었는데 그대로 있어서 참 반가웠다. 그런데 내부는 전혀 딴판.

내가 초등학교때 여기서 무진장 놀았었지만, 1998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개관된 이후로는 이번이 처음.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4.5 | 0.00 EV | 2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5:06:30

들어가서 1층을 돌아보니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좀 답답한 교과서적인 내용만 있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워하고 있었다.
그런데 2층을 돌아보고, 지하까지 돌아보니 예전보다 훨씬 볼거리도 많고 잘 되어있어서 다행이였다. 특히 지하는 임산부나 노약자 및 심장이 약하신분은 들어가지 말라는 경고문까지 있을 정도로 무서운 곳이였다. 실제로 그정도로 무섭기도 했고, 그리고 곳곳에 붙어있는 긴급의료반 전화번호가 우리를 더욱 오싹하게 만들었다. (놀라서 쓰러진 사람이 진짜로 있었나보다) 가다보니 고문체험? 코너도 있고 ㅠㅠ 정말 무서운 곳이였다.

한두장 찍었는데 옆을 보니 사진촬영금지라 적혀있어서 더이상 안찍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9:03:21 15:03:19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5:14:49

수감자들이 사용했었던 고무신과 밥그릇. 밥량을 수감자의 등급?에 따라 달리해서 줬다고 한다. 정말 무섭고 끔찍했던건 '쇠좆몽둥이'. 궁금하신 분은 오른쪽 사진을 클릭해서 자세히 읽으시길.

옥사 외벽은 대부분 공사중이였지만 그래도 내부는 볼 수 있어서 다행이였다. 옥사 내부에는 특별히 무서운(?) 것은 많이 없었지만 정말 한기가 소름끼칠 정도로 돌았다. 왠지 시체냉동실이라도 들어온 느낌이였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5:35:31

옥사를 지나 사형장에 갔었다. 사형장 입구에 미루나무가 한 그루 있는데, '통곡의 미루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져있다.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순국선열들이 조국의 독립을 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한을 눈물로써 토해낼 때 붙들고 통곡했던 나무라고 한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4.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5:38:25

사형장 뒤쪽에서 본 사형장과 통곡의 미루나무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4.5 | 0.00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5:41:03
억울하게 순국한 선열들의 한이 서려서 그런지 마음이 무겁고 답답한 곳이였다.

사형장을 나와서 가뜩 마음이 계속 불편해있던 우리는 잠시 앉아서 휴식을 취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5.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21 15:41:43
아마 아직 잎이 나지 않고 꽃이 피지 않은 계절이라 더욱 마음이 무거웠던 것 같다. 일제 강점기 시절에 우리 열사들이 시대를 계절로 은유한 그 기분을 조금이나마 더 느끼지 않았나 싶다.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둘러본 곳은 높이가 1.3m 인가 밖에 안된다는 지하감옥이였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4.5 | 0.00 EV | 18.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09:03:21 15:56:47
여성수감자들이 쓰던 감옥이고, 유관순열사도 이곳에서 옥사하셨다고 한다.


기분 좋고 즐거운 데이트는 아니였지만 맘속에 남는게 있는 나들이였던 것 같다.
우리가 이렇게 봄을 누릴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선열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힘든 관람을 해주시고, 구두를 신고 열심히 걸어주신 더헛님께 감사드리며 포스팅 대충 끝

신고

미술관 나들이 @인사동 - 2009.03.14

지지난 주말 미술관을 다녀왔어요
포스팅이 좀 늦었네요


오전에 동네에서 출발한 우리는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내려서, 인사동쪽으로 걸어가며 발견한 '무아'라는 국수집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14 14:34:34

맛도 상당히 있었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좋았다. 많이 비싸지도 않았음ㅋ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14 14:09:15

멸치 국수 보통사이즈와 닭국수 큰사이즈를 먹었다. 배고픈 우리는 모두 해치워버렸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3.5 | 0.0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3:14 14:17:00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4.0 | 0.00 EV | 22.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3:14 14:32:33



국수를 잘 먹고서 우리는 원래 목적지였던 경인미술관으로 가는 길에.. '미술관가는길'이라는 미술관을 발견.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14 14:58:44

 마침 '미술관가는 길'이였던 우리는 안들릴 수가 없었다. 나중에 경인미술관을 갔지만 정작 목적지였던 경인미술관보다 나는 이곳이 더 좋았었다. ('지현곤 작은 그림전' 이다)
왠지 작품을 함부로 찍으면 안될 것 같아서.. 관리하시는 분이 안보는 사이에 제일 마음에 드는 작품 한장만 찍어서 왔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14 14:52:41

몰래 찍느라 좀 제대로 안나온듯ㅎ


작품 이름은 '늑대와 양' 인데.. 늑대는 양의 탈을 쓰고, 양은 늑대의 탈을 쓰고 있는 그림이다.
왠지 잘 알 수 없는 뭔가가 느껴지는 작품이였다. 왠지 내 '열등감' 같은 것과 관련이 있는 느낌?
암튼 이 작품말고도 정말 괜찮았던 작품이 많았었다. 기회가 되는 분은 꼭 한번 보시길 추천ㅎㅎ

그렇게 '미술관가는길'을 지나 경인미술관 도착.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14 15:36:13

꽤 잘되어 있었는데.. 그래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그래서 사람들이 많아서 오히려 좀 별로였다.
장난꾸러기 초딩들도 떠들며 뛰어다니고.. 전통적인 건물의 분이기도 현대적인 색상의 옷을 입은 현대인들이 꽉 차있다보니 오히려 좀 부자연스럽고 억지스러운 느낌이였달까?
아무튼 좀 한적한 분이기였으면 좀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14 15:19:30
사람들이 잠시 한산해진 틈을 타서 마당을 찍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14 15:19:46
파란 하늘과 푸른 대나무는 청정한 느낌을 주었다.
자연과 어우러진 느낌을 줄려고 그랬는지 나무도 참 많았다. 게다가 심지어 나무가 건물안에도 있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14 15:18:25
참 신기하긴 했지만, 이게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인지 의문이 들었다. 나는 나무가 건물과 잘 어우러져서 좋다는 느낌보다는 오히려 불쌍한 나무를 괴롭히는 것으로 보여서 별로였다.

작품촬영 금지 때문에 포스팅으로 보여줄 작품이 없어서 아쉽다 ~_~
내가 안목이 얇아 별 느낌 못받은 작품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느낌을 줬던 작품들이 꽤 많이 있었다.
특히 섬유공예였던, 유은진씨의 '꿈꾸는 보자기'가 참 좋았다. (블로그가 있어서 링크한다: http://blog.naver.com/jinyplanet )
따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동화의 마지막에 나오는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의 느낌이랄까..
이제하씨의 말그림들도 참 인상이 깊었다.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그 강렬한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다.

그렇게 좋은 작품들을 감상하고 돌아오는 길에서.. (종로2가쪽에서)
'대왕슈'(정확한 이름은 생각이 나질 않는다. '빅슈'였던가? '초거대슈'였던가; 아무튼 '미니슈'의 반대)가 있길래 사먹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5.0 | 0.00 EV | 3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3:14 15:53:50
맛있을줄 알았는데 맛 없었다ㅡㅡ
빵 자체는 홈런볼맛. 슈크림인지 뭔지 그거 넘 한곳에만 집중되어있음ㅠ
역시 홈런볼은 작은게 맛있다. 그리고 초코맛이 맛있다.

신고

엔제리너스 핑크 안젤라 마키아또 체험기 09. 02. 25.

우리 커플은 매일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내리는 역 승강장에 이런 선전이 붙어있어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5.6 | 0.00 EV | 2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25 20:54:37

와 커피가 왕 색깔있네!

이거 식용색소 황색 2호 아니냐는둥 뭐 아무튼 말이 많았지만.. 우리는 꼭 한번 먹어보기로 다짐했다.

그리고 홈페이지서 찾아보니 그 커피의 정체는 이런거였다 !?

그 이름도 핑크일거 같은! '핑크 안젤라 마끼아또' !!

천사는 식용색소를 넣지 않고 천연색소인 비트레드로 분흥색을 냈댄다..

아무튼 그 고대하고 기대하던 이 색깔나는 비싼 커피를 어제 먹으러 갔다왔다.

룰루랄라. 우리는 '핑크 안젤라 마끼아또'와 그 친구?인 파랑의 '블루 라파엘 마끼아또'를 시키고, 사진질을 즐기며(?) 천연색소로 색깔낸! 커피를 기다리고 있었다.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5sec | F/5.6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25 19:38:08

엔제리너스 방배점 배경//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5.0 | 0.0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25 20:05:45

뭔가 조형물 !?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10.0 | 0.00 EV | 2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25 20:07:03

그런데 자바커피가 써져있다 -_-;;



기다리고 기다리던 커피가 나왔다 하지만..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4.0 | 0.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25 19:40:50

이게 뭥미 -_-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4.0 | 0.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25 19:40:36


이건 선전하고 넘 차이가 많이 나잖아 ㅠㅠ (특히 파란색은 아예 나타나지도 않아ㅠ)

왕 속고 왔다 ㅡㅜ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4.0 | 0.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25 19:40:52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5.6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25 20:54:34


하아.

우리의 꿈과 희망은 어른들의 거짓에 또 한번 짓밟혀버렸다.

잠시 망각하고 있었던, 음식 사진은 믿을게 못된다는 걸 다시끔 깨닫게 해준 엔제리너스였다 - 끝 -
신고

09. 02. 08. 과천 과학관 번외편

2009/02/09 - [아즈키/with Thehut] - 국립과천과학관 - 090208
이전에 포스팅을 이미 한번 했는데.. 뭔가 안올리기 아쉬운? 사진이 몇장 있어서 번외편~!
번외편인 만큼 걍 두서없이 나열 ㄱㄱ (언제는 두서있게 작성했었나;)

  • 키메라 만들기
    * 사자와 말을 골랐습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2:09:33
    * 키메라가 완성되었습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2:10:00

  • 민정이가 만든 또 다른 게임
    * 이름은 나노로봇 가상체험입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2:16:34

    * 나노 로봇을 고르고 있습니다. 이 캐릭터들을 민정이가 3D 작업했다고 합니다 :] 우왕 굳..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2:17:17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2:17:22

    * 열심히 병균?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2:20:47

    * 하지만 실패 . . 환자는 다이 orz..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2:20:54

  • 초딩의 코드?
    * 뭔가 막 적고 있습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2:34:43

    * 자세히 들여다보니 ㅡㅡ..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5.6 | 0.00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2:34:50

  • 전시용 컴퓨터로 카드게임 ㅡ_ㅡ;;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4:47:38

  • 뱀.. 이자식 꽤 사나웠다는!! (색깔이 마음에 들어서 올림ㅋ)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5.6 | 0.00 EV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5:08:33

  • 민정이가 좋아하는 공룡
    * .. 의 뼈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4:57:28

    * 그리고 공룡동산 +_+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0sec | F/3.5 | 0.00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5:30:16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5.6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2:08 15:32:18

뭔가 다시 봐도 좋네요 . . 주말마다 어딜 자꾸만 놀러가야겠어요 ! ! + _ +

ps. 이전 글 참조 : 2009/02/09 - [아즈키/with Thehut] - 국립과천과학관 - 090208

신고

왕십리 민자역사 비트플렉스 - 09.02.22.

새로 생겨서 유명?한 비트플렉스. 이번 일요일에 영화 관람겸해서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그날 본 영화는 문프린세스 문에이커의 비밀 +_+ (요새 넘 허접한 영화만 봐서 그런가 나름 괜춘했었음. 결코 왕왕 좋았던 건 아니고 잉크하트에 비해서 훨 좋은 정도ㅎ)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5.0 | 0.00 EV | 3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2:22 11:11:14

아침에 도착해서 cgv 에서 표 발급받고 광장? 같은 곳에서 기다리면서..
유명 영화인들의 핸드프린팅에 손대보며 비교해보고..
(송강호 아저씨 손 진짜 두껍고 짧더라; 장쯔이 손도 있었는데 진짜 애기손 ㅡㅡ.. 내 손 반정도 크기)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4.0 | 0.00 EV | 22.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2:22 11:01:25

그리고 우리는 넷북으로 공포만화책을 봤다는!! (동글동글 cgv 의자 귀엽고 좋았음)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3.5 | 0.00 EV | 1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2:22 11:02:28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4.5 | 0.00 EV | 26.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2:22 11:06:47


영화보고 나와서 식당으로 가던중 이쁜(?) 가게가 있어서 한장찍었음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10.0 | 0.00 EV | 2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2:22 13:41:47

점심은 일본식 라면. 나는 미소라면.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음
민정이의 냉라면은 못찍었는데 맛도 좀 별로였음ㅋ (뭔가 맛이 강한 미소라면을 먹다가 먹어서 그런지 무미했다는)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4.0 | 0.00 EV | 1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2:22 13:47:48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5.0 | 0.00 EV | 3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2:22 13:51:19


라면을 먹고 엔터6라는 쇼핑몰에 가서 구경하면서 찍은 우리의 실루엣.. 사실 그냥 찍을려 했던건데 찍다보니깐 역광이 되서 자동으로 실루엣버전 ㅡㅡㅋ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6.3 | 0.00 EV | 3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2:22 14:17:09

뭔가 내부 구조가 유럽틱하고 좋았음ㅎ (사실 유럽에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ㅎ 왠지 모르게 그런 기분?)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요 분수대 +_+ (동전 많이도 던져놓았더라ㅋ 사람들은 왜 물위에 뭐 있으면 거기다 동전 올려다 놓을려고 할까ㅋ 참 신기한 습성임)
SONY | DSLR-A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4.5 | 0.00 EV | 26.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2:22 14:16:18

간만에 돌아다니며 이것 저것 구경해서 햄볶았습니다.

이제 봄도 되는데 더욱 여기저기 잘 놀러 다녀야겠습니다.

겨울동안에 계속 못놀러다녔던거 다 다녀야지 ㅠㅠ

움 함께 해주신 민정님 수고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고

2009년 발렌타인 데이 초코렛!!

저번주 토요일에 받은 초코렛 +_+ 이쁜 상자에 담겨있다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4.0 | 0.00 EV | 22.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14 10:19:12

가득 차 있는 초코렛!! 하지만 지금은 모두 내 배속에 ㅋㅋ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14 10:19:31

한개 한개 다 다른 종류의 초코렛이였다ㅋ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5.0 | 0.00 EV | 3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14 10:20:05

뭔가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었음. 게다가 모두 맛있었다는 ! !
초코렛을 제공해 주신 밍크님 감사감사.
신고

국립과천과학관 - 090208

사진을 꽤 찍고왔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블로그 갤러리 기능 활용! click ">>".



겨울동안 왕 동면(?)하다 간만에 나간 나들이라 그런지.. 둘다 늙어서 (이제 꺽였음 ㄱ-) 그런지..

별로 안 돌아다녔는데도 다녀오니까 꽤 피곤하네요.

두분다 수고하셨습니다 :]
신고

롯데마트 갔던 날 - 090207

제가 아닌 다른 남자들을 위한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쇼핑을 하러 동네 롯데마트를 다녀왔습니다. -_-^

뭐 저는 더 좋고 크고 맛있는 초코렛을 주시겠지만 ㅎㅎ 아무튼//

dslr이 생긴지 얼마 안된 우리는 동네 마트를 가면서도 디카를 챙겨가서 사진질을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정이 움짤 열기



계산을 마치고 가져온 장바구니에 산 물건을 담아서 나가는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25sec | f5 | 0EV | 20mm | ISO-400 | No Flash | 2009:02:07 14:35:34

성준이 움짤 열기




ps. 장보기를 마치고 돌아오는 도중에 큰 개를 만났습니다.

밍크는 그 개한테 다가가더니 갑자기 눈을 찔렀습니다 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0sec | f5 | 0EV | 18mm | ISO-400 | No Flash | 2009:02:07 14:58:48
신고

게임 삼매경 민정 @ 대림역

우리 민정이는 왕 열심히 PSP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까이 가서 찍어도 상관하지 않고 게임을 하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0sec | f3.5 | 0EV | 18mm | ISO-800 | No Flash | 2009:02:05 21:09:40

이렇게 진지한 모습은 오랫만입니다.
신고

커플 사진 - 090110

한달 쫌 안된 아주 추운날..

윤정이, 정울이, 수양이와 그들의 남친들~ 이렇게 모이는 모임에 갔다 왔습니다.

울이가 찍어준 사진이 있어서 올립니다. D700 이군요 :] (이 사진은 무려 iso 가 10000짜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마술쇼 체험 카페 '알렉산더 매직바' - 08.12.15

어제는 은혜로우신 민정님의 은덕으로 말미암아 합정에 있는 매직바에 갔었지요. (민정님 알라뷰 유럽미 감사감사♥)


입구에 들어갈 때 마술 교본인가 뭐 아무튼 금칙사항이 있었는데, 꽤 인상깊었습니다.

대충 뭐 한번 보여준 마술을 다시 보여주지 않는다. 뭐 이런 것들이였습니다. (마치 비장의 무술 교본같다는;)


음 마술 내용은 공개하면 재미없겠고.. 뭐 대충 카드 마술과 동전마술을 주로했네요.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 이야기를 하면서 하는거라서 유머스러운 부분도 꽤 있었고, 재미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직바 전경입니다. 월요일이라 사람이 전혀 없어서 아즈키와 더헛, 둘만을 위한 매직쇼가 펼쳐졌지요.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Digimax i6 PMP, Samsung #11 PMP | Creative program | Multi-Segment | 7/10sec | f3.5 | 0EV | 6.6mm | ISO-203 | No Flash | 2008:12:17 22:01:19

아 음료는 90분 동안 무료로 계속 나온답니다. (기본 음료가 맥주에서 차, 커피, 쥬스 종류에 위스키, 칵테일 등등 종류가 꽤 많았습니다)

 저희는 칵테일 딱 두잔씩 먹고 나왔습니다. 매직쇼에다 음료(주류도많음) 무한인데도 가격은 꽤 착한편입니다 ^^; (현재 인당 2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Digimax i6 PMP, Samsung #11 PMP | Creative program | Multi-Segment | 1sec | f3.5 | 0EV | 6.6mm | ISO-203 | No Flash | 2008:12:17 22:55:03

성함이 '신중관' 이신 이분이 마술을 두번째로 보여주신 분이셨습니다. (두분이 차례로 약 40분씩 보여주신듯 합니다. 원래 사람 많은 날에는 딱 20분씩만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 분은 스타킹에 나오셨다고 하던데요, 찾아보니깐 스타킹 53화에 출연하셨었네요 (『꽃미남 마술사 신중관의 타임머신』)

아 기념품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한장과 카드 마술할 때 쓴 카드 한장 받아왔어요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 쓴 카드)


뭐 마술의 기본이 그런거겠지만(?) 아주 혼을 쏙 빼놓으셔서, 사실 뭐 마술의 원리를 진지하게? 생각해본다던지 그런 여유는 없이 계속 놀라고 신기해하고 하다 왔습니다. ㅎㅎ (특히 신중관 마술사님이ㄷㄷ)

색다른 경험을 해주게 해주신 저의 여친님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잘(?)할 것을 다짐하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아 찾아가시는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한게 있는지라 저도 대충 설명)
합정역 5번 출구 -> 마사이 워킹 골목 우회전 300m -> ECC 영어 교실 지나 세븐일레븐 골목 좌회전 50m
신고

07.12.24 크리스마스 만찬?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올해는 사람 북적북적한 시내를 돌아다니진 못했고..
조촐하게 식재료(?)를 사서 직접 해먹었지요 ㅎㅎ

맛은 최고 ㅋㅋ
더헛님의 베이컨 떡말이입니다 +_+

곰 모자? 인형? 을 받으며 산 빠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잌
곰모자는 언제 또 한번 사진을 올릴지도 모릅니다.

화이트 와인산지로 유명한 독일 Mosel(모젤)지방에서 마주앙이 전통과 권위의 Moselland eG를 통해 현지에서 직접 생산, 병입한 정통 와이트 와인
즐겨먹던(?) 마주앙 모젤 입니다..

국내 최초, 자연이 만든 명작,맛과 향으로 유혹하는 자연치즈의 야심작
상하 까망베르 치즈 -.- 를 먹었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는 이렇게 소박하게 둘러앉아서 보냈습니다 사실 감기가 걸려 나갈 엄두도 내지 못했지만요..

나름 풍족한 기분으로 보낼 수 있었던건 역시 더헛님의 존재 덕분이겠죠ㅎㅎ

내년 내후년 계속 더욱 더 풍복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같이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신고

07.12.14 누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 커플이 많이 좋아라하는 곳입니다 ^^;

약 1년전 발견한 곳인데요, 스파게티를 먹고 싶어서 여의도를 오토바이로 해집고 다니다가 발견했습니다.

사실 처음 봤을땐 외관상 호프같기도하고 왠지 별로일거 같아서 다른곳을 찾아보다가 다른 곳이 마땅히 발견되지 않아서 갔었는데요;;

가격도 나름 괜찮고(심하게 싼 편은 아닙니다만 소렌토 같은 곳 보단 싸죠) 분이기도 최고!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맛이 최고라는거 ㅠㅠ

면발과 뭔가 올리브유가 매우 고급인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조금 오바를 하면 면발이 살아있는 느낌입니다!?

스파게티가 나오기전에 나오는 빵도 최고

이 날 지출은 토마토 스파게티 7000원, 크림 양송이 스파게티 8000원.

위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07.12.09 세계 최대 장난감 세상 토이저러스 구로점 데이트

벌 32개국에 643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완구 전문점인 미국의 ‘토이저러스’(Toys-R-Us)가 12월 8일 연다고 해서 쭉 기다리고 있다가ㅋㅋ 개점 다음날(9일) 바로 다녀왔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재와 게 -.-
으흠 뭔가 아즈키는 진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룡뼈하고 (이름은 모름;;), 우리의 잭님ㅋ 글고 토마스기차하고 보드게임 파트.
(밑에는 토마스기차 동영상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고 파트에서 찍은거.. 음.. 파워레인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저자식들 질투중. 크릉..
(밑에는 레고 동영상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건담ㅋ 반다이 파트에 있었던듯 =ㅁ=aa 별로 좋아서 찾아보고 하는건 아니지만 윙 건담이 멋있음ㅋ 아마(?) 왼쪽 건담은 사람크기였던듯


미니카 10초 동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비랑 보고싶었던(?) 브라이스ㅋ
밑에는 트랜스포머였나 -.- 글구 왼쪽은 NDSL 있었던 디지털 장난감 파트 앞에 앉아있던 생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이벤트 파트 가면이 매우 격합니다;;;
더헛님 젖소 모자 귀엽습니다 ㅎㅎ
으흠 글고 저 사탕 왕왕 무겁습니다 orz..

음..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드는 한번쯤은 가 볼만한 곳이였던거 같아요
욕심에는 조금 더 크고 더 신기한것들이 많았으면 했지만..
나름 이것 저것 열심히 구경하고서 온 것 같습니다. (애들하고 같이 가면 이것저것 사달라 난리 칠거 같은 곳이였습니다;)


ps. 역시 개점 다음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 많더러구요 ㅎ
아침 일찍(?) 대충 11시쯤에 갔는데도 주차장 만차될뻔했다는..
(평소같으면 3층에 세울 수 있는데 6층까지 올라갔다죠 --;)
다 구경하고 나올때는 이미 만차더군요 ㅎㅎ
신고

07.12.02. 경륜장 나들이

작성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륜장 다녀왔습니다 추워 디지는줄 아라써요..
올해까진 무료입장 :) 입니다.

원래는 400원인가 800원인가 받는거 같네요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건물 깨끗하고 사람 별로 없습니다
무엇보다 맘에드는건 '금연건물'이라는 거죠~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고픈 아즓 돈까스 사멕이고 건물 여기저기 탐험했습니당
3,4층에 지압하는데가 있어요 넘 좋아 ㅋㅋ

ㅠㅠ 안타깝게도 경륜을 직접 하진 않았습니다만 자전거 빌려타고 놀았어용 ㅎ
만화책 공짜로 볼수있는 북카페 있구요 괜찮습니다 한번 가보세용 ㅎㅎ
신고

07.11.26 어린이대공원 + 서대문 나들이

작성자:

이번 일요일에는 어린이 대공원을 다녀왔어요 (어린이는 아니지만요.)

바나나킥을 열심히 드시는 울 더헛님과 함께 다녀왔지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더 보기!

아즈키는 빈 봉지를 들고 쇼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끼리 코는 코가 손이래~? 더헛님은 코끼리 코를 파주려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을 마시고 있는 야생 청서. 하지만 야생(?)토끼도 있었다는거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ver. 해적 더헛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둘이 손잡고.. 식물전시관에서.. 더헛님은 사진찍기에 참여(?)하지 않고 계시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돈이 열린다는 돈나무와 아이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낙타와 미니말. 미니말은 어린이 전용이더러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자랑 호랭이들도 축 늘어지고 우리도 축 늘어져가고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망아지하고 뭔가 모르겠지만 말 종류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속 어슬렁 돌아다니는 북극곰두마리랑 꼼짝안하는 물개 -.-.. 바다사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린이 대공원 앞 포장마차(?) 아줌마의 호객행위에 당해서 그릇당 3천원이나 하는 별로..인 잔치국수를 먹었습니다. 그냥 면을 오뎅국물에 말아서 김 조금 뿌리고, 간장 좀 뿌려서 주더러구요 ㅡㅡ 가격대비 촘.. 별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급조해서 온 경희궁ㅋㅋ (아즈키가  초딩때 살던 동네랍니다) 오른쪽에는 정일품 더헛양과 정이품 아즈키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억을 되살리며 아즈키가 초딩때 다녔던 길을 탐험중입니다ㅡㅡ (산을 열심히 탔지만 그 길은 막혀있고 이제 못 지나가더러구요 덕분에 괜히 산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예전에 살던 집하고 동네를 조금 돌다가 저녁 먹으러 고고 (너무 열심히 돌아다녀서 더헛님은 왕지침ㅋ)


저녁은 아즈키가 노래를 불러오던 김치찜 집에서 먹었습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 메뉴는 (이거 말고 다른거 별거 없긴합니다.) 김치찜 5천원, 김치찌개 5천원, 만두 반판 3천원?.
김치찜한개하고 김치찌개랑 해서 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 보니까 침 꿀꺽)
김치에 고기맛이 난다는 그집.. (남 가게 선전을 왜 해주나 모르겠지만;) 가끔 입맛없을때 가볼만한곳
약도 (http://home1.moatv.com/hojip/img/map.jpg)
신고

07.10.18_20 대구여행, 그중 20일 (우방랜드)

대구 여행 마지막 날..
우방 랜드 입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장은 BC TNT 카드로 50% 할인받고, 또 한장은 홈페이지서 그냥 주는 20% 할인ㅋ


우방랜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우방랜드 more..


저녁은 중앙로의 '크림'이라는 곳에서 먹었어요
가격 착함 스프+샐러드+메인+후식 다 해서 인당 칠팔천원 합니다
아즈키는 치즈 돈까스 먹고 (완전 치즈가 줄줄줄..) 더헛은 해물스파게티 먹었던거 같습니다
후식으로 과일아이스크림하고 과일파르페 먹었는데 일반 카페에서 5천원~8천원하는거 수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근히.. 알찬 하루 보내고 왔습니다 (난생 처음 타보는 스케이트까지 타고왔으니까요)


출발하던 날 그 기차에서의 설레임. 더헛이 가진 추억들과의 만남...

새로운 이색적인 분이기에서 풍겨져오는 신비로움과 황홀함?

특히 저렴하고도 매우 맛있는 먹거리들 ;ㅂ;


ㅇㅏ -0- 대구 또 가고 싶네요
신고

07.10.15 스시캘리포니아 당산점

간만에.. 스시 캘리포니아 궈궈=ㅁ=

세트 한개시켜서 같이 먹었습니다

아마 이름은.. 세트 A 인가요..

아무튼 사진입니다ㅋㅋ

나름 점보타입의 롤도 있어서 양도 괜찮고..

레인보우롤인가 다양한 회가 붙어나오는 롤이 있어서 맛도 다양히 느낄 수 있었던거 같네요

가격은 14,000 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다른 곳에도 스캘 많지만, 그냥 위치를 설명: 당산역 1번 출구 나오자마자 오른쪽 건물 2층
신고

07.10.13 서울 세계 불꽃 축제


지난 토요일(10월 13일)에 열렸던 서울 세계 불꽃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4시반쯤? 5시쯤? 도착했는뎅 사람 많더러구요 ㅎㅎㅎ

마제를 타고 가서 주차문제나 멀리 걸어다니는 문제는 없었지만 북적거려서 귀찮았습니다ㅋ

일단 자리 잡고서 더헛은 대기타고 (자리지키기) 저는 마제를 타고 여의도 역쪽으로 가서 홍초불닭과 맥주 숏다리(오징어다리), 오사쯔(과자), 김밥 등을 사왔죠

그걸루 저녁 때우고 PSP를 하면서 불꽃이 쏘아지길 기다렸죠

근대 자리 잡고서 앉아있는데 늦게 오신 분들이 두번 연속 우리한테 양해를 구하고? 자리 조금씩 비켜줬더니 우리도 자리 모질 -_-;; 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당

진짜 그럴꺼면 우리는 왜 빨리 와서 자리를 맡고 앉았나 하는 심정ㅋ

아무튼 카운트다운 하고 쏘아올려진불꽃 ㅎㅎ

감동이였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조금 더 가까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



일본 - 미국 - 한국 순으로 진행했는데

듣기에 예전에는 유럽쪽에도 참여하고 그랬다고 하던데

이건 세계불꽃축제라 불러도 될까 의문이 가더러구요 팀이 딱 세나라인데 ㅋ

한-미-일 불꽃축제 정도면 괜찮겠네용

아무튼.. 일본 불꽃 끝나고 나니 다들 일어나 집에가기 시작-_- (나중에 한국끝나고 나갈려면 막히니까, 서둘러 가는 사람들이였습니다.)

뒤에 앉은 사람은 안보여서 짜증을 내고; 가는 사람들은 또 사람들 사이로 비집고 나갈려니 또 짜증나고 ㅋ

아무튼 여차여차해서 끝나고나니 다음과 같은 상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 인파가 밀려터져서 오토바이위에서 잠시 게임하면서 대기를 탔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 쫌 없어지고 도로로 나갔는데 . . .

도로위에는 신문지 조각들이 날리고 ㅡㅡ

도로인지 뭐 인도인지 모르게 사람들과 차가 뒤섞여 있고 -_-

여튼 보기 좋지가 않더러구요 무슨 데모하는 현장같았습니다


어째뜬 잘 다녀왔구요 불꽃도 나름 멋졌습니당

내년에도 다시 또 가볼 생각입니당 더헛님과 둘이서//

그리고 내년에는 조금 더 가까이서 하늘을 아주 다 뒤덮는 불꽃을 보고 싶습니다 ㅇ_ㅇ//
신고
2007.10.16 09:26

PSP 디맥2 하는 더헛

보호되어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07.10.05 캔모아 신천점

더헛님께서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회사앞까지 오셨던 날

노부꼬라는 일본 식당서 라면먹고 캔모아 신천점을 갔다 (첫경험)

처음 가본 캔모아 (더헛님은 이미 나 빼놓고 많이 가보신 느낌)

의자가 흔들흔들 >_< 그네이더러구요

왠지 공중에 뜬기분과 흔들거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P 에 열중하는 더헛님.. 음.. 아즈키도 만만치않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헝..

딸기빙수랑 눈꽃빙수을 시켰습니다ㅠㅠ

맛이있었습니다

글고 서비스 식빵구운거.. (무한리필!) 생크림과 먹으니 환상이였죠ㅠㅠ

왠지 푸짐한.. 크크...

게임도 하고 데굴데굴하다가 잘먹고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좋았는데 다만 그네위에서 게임하다보니깐 나중에 어지럽다는 ㅡ ㅡ

다음번에는 그냥 의자에 앉아 먹어야겠습니다

가격은 개당 4천원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위치는 신천역 4번출구에서 맥도날드 골목으로 들어와 모델골목말고, 그 다음 골목(조금큰골목)에서 오른쪽으로 오다보면 오른편 2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이 경험을 살려서..

일요일에 경마장을 갔다가 캔모아 신림점을 갔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른 커다란 실망 orz..

인테리어도 별로였고 (의자에 때가 너무 타있었음ㅡㅡ) 아저씨도 서비스별로 ㅡ_ㅡ;;

화장실도 별로고 카드도 안받아주고.. 배불러서 1인분만 시킬려니깐 2명이 와서 1인분은 안된다는;

결론은 캔모아라고 다 같은 캔모아가 아니다ㅋ

신림점. 안 좋아요, 신천점. 좋습니다 :]
신고

07.10.01 300일기념 더헛 수제 케이크 ♡

지난 1일(10월 1일)은 더헛과 아즈키의 300일이였죠 -ㅁ-aa

평일이라서 저녁에 만났는데 뚜둥!! 하고 더헛이 제게 준 케이크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판지 잘라가며 붙여가며... 손수 만든 >_<;;

손수 저걸 다했을 생각을 하니 그 정성이 갸륵합니다

감동하고있는데 뚜껑(?) 열었습니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각 케이크가 여러조각 ㅋㅋ

윽.. 저거 어떻게 다 하지 ㅠㅠㅠ

저는 죽어도 못할지도요 orz....

조각 케이크 속에 다시 또 선물 들어있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쁘게 포장된 쿠기와 귀여운 양말 크크

왠지 내가 양말에 자꾸 집착을 보여서-.- 사준듯??ㅋㅋ

사실 쿠키는 직접구운게아니지만 그래도 정성 대략 엄청난

크크... 특히 케이크 너무 이쁩니다 여친이라서 편드는게 아니고 너무 잘 만든거같음


쿠키 잘 먹었고요 양말도 잘 신어요 =ㅁ=

골판지케익 정말 오래걸리고 힘들고 돈도 좀 많이 든다고 하던데 감사합니다 :]



ps. 잭 양말을 신어 보았습니다 ㄱ- 귀엽죠?? ㅋ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07.09.24 양수리 - 미사리 나들이

스크롤의 압박ㅋ

more를 눌러 보십시요 -ㅁ-


more..



신고

07.09.22 케이크와 오뎅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말에 민정이가 먹고싶어서.. 사먹었던 케이크 (맛있었다ㅋ)
블루베리 쉬폰이였나 아무튼.. 1/5 정도 남기고 한번에 다 해치움 ㅋㅋ
초도세우고 불도 붙이고 ㅋㅋ 분이기 좋았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날 저녁에 갔던 개봉역 부산오뎅바 ㅋㅋ
가격도 나쁘지않고해서 가끔가는 곳..
정종 따뜻한거 한잔, 시원한거 한잔을 시키고, 오뎅 집어먹다가 새우소금구이ㅠ 시켜먹었다ㅋㅋ
오동통.. 새우살이 최고였다-_-ㅋㅋ
오뎅 국물도 괜찮고ㅋ 단무지가 맛있는 집ㅋㅋ
물론, 오뎅두 맛있다ㅋ
ps. 치밀한 계획하에 이루어진 결제
신고

흥부부대찌개 @ 놀부부대찌개 #07.09.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항..
간만에 밥 먹었음 -ㅁ-;;
하지만 메뉴판의 사진과 사뭇 사뭇 넘 다른 모습 . .
정말 소시지 몇조각과 이파리에 국물뿐..
프렌차이즈지만 초큼 별로인듯하다ㅋ
내가 부대찌개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걸지도 ㅎㅎ
혹시나 다시 가면 그땐 놀부부대찌개를 먹어야겠다;;
신고

#2007.09.08 Steaky Pan(스테키 팬) - 숭실대입구

더헛 수업 덕분에 숭실대에서 찾은 괜찮은 맛집♥

Steaky Pan(스테키 팬).

스테이크를 파는 집이였는데 가격대 맛이 괜찮았다ㅎ

위치는 숭실대 앞 스타벅스서 살짝 아래ㅋ (3거리에서 작은 길 언덕으로 촘 올라가면있다)

주말이였지만 딱 12시라서 런치로 즐길 수 있었다. 찍은 사진들 공개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뉴에 딸려나오는 빵과 스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샐러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시킨 인디안 커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헛이 시킨 스위트 파인애플


처음에 양이 적어보였는데 생각보다는 많았음ㅋ

뭐 고급 스테끼나 정말로 맛있거나 그런건아니지만 가격대 성능 굿..

그리고 얼려있는 물티슈 나옴 ㅋㅋ (물 부으면 불어나는거 장 신기ㅋ)
신고

2007 여름 휴가 @ 강원도

촘.. 많이 늦었지만

이번 여름에 다녀온 피서의 내용 =ㅁ=ㅋㅋ


추린다고 엄청추려냈지만 스크롤의 압박★

more..



역시나 함께해서 행복햇었던 피서였지용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