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일 기념, 라호르 in 서래마을


어느샌가 맞이한 더헛과 아즈키의 800일, 이젠 서로 기념일이라는 자각?은 없지만,
이틀전에 통보한 보람이 있게도 아즈키가 성의있게도 식당을 알아와 주었다.
오랜만에 이뻤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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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간 곳은 더헛의 회사가 방배역 쪽이라, 그 근처에 맛집많기로 유명한 서래마을..
인도식당 라호르.. 이런 식당은 국내에 하나인가 둘밖에 없다고 한다.
인도 식당 많지 뭘, 싶지만.. 대부분 커리일뿐 화덕에 직접 구워 파는곳은 여기가 처음인듯 하다.
놀랐던 점은 주방장도 인도사람, 종업원도 인도사람(여기까진 당연한가), 하지만 손님도 인도사람-_-;;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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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들도 모두 외국에서 가져온 것들.. 덕분에 분위기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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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나온 허브티를 맛있게 마셔주시고 있는 아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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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시킨 건 꽤비싼.. 세트 a(1인당 25000원, vat 별도)
시큼한 닭고기 수프, 탄두리 치킨(1인당 3조각), 그린 샐러드
커리 한종류씩(양고기 커리, 닭고기 커리 하나씩 시킴)
난 하나씩(플레인과 갈릭 난을 시킴)
후식(커피, 허브티 중 택)

꽤 비쌌지만 맛있게 잘 먹었다. 특히 커리가 많이 특이했던 듯...
닭고기는 건더기가 많고 깔끔한 맛에 양고기는 고기는 적지만 -.-;; 나름 중후했던 맛...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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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백일 단위 기념일은 안 챙길 줄 알았는데, 왠일로 정말 센스있게!
아침에 이어폰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에 냉큼 이어폰도 포장해오신 남친 아즈키님.
게다가 카드까지 (+_+), 많이 고마웠음. 아즈키 감사감사!

기분이 좋아서 난 담은 통 뚜껑 머리에 쓰고 (-_-) 헤벌쭉 더헛..

서래마을에 왕 맛집이 많다고 들었는데, 다음 900일은 프랑스 레스토랑 고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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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헛♡아즈키 2주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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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어제)는 저희가 사귄지 2주년이 되는날이랍니다^^;
벌써 2주년이라니..감회가 새롭네요(-_-)

기념일 잘 안챙긴다고 투덜투덜대던 저를 위해, 아즈키가 마련한 초 서프라이즈 스페셜 이벤트-ㅋㅋ
바로~ 신라호텔 초코렛 부페 !! +_+ 꺄오 말만들어도 완전 행복 ㅋㅋ

제가 사실 수제초코렛을 무지 좋아라하거든요 -ㅁ-;;
이런 저를 위해서였는지 ㅋㅋ 모든남자가 훈남이라고 소문난 신라호텔로 저를 데려가더군요 ㅋㅋ
뭐지 뭐지 왠 호텔! 사실 첨가봤어요 -_-

초콜렛 부페는 사실 2시부터라고하던데..저희가 갔을땐 이미 2시반인데 저희가 주문해서 준비한듯;;

사진은 디카가 없어서 못찍구 다른블로그에서 퍼왔음-_-;;
(출처:http://blog.naver.com/kiss22291/7003837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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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키는 늘 하던대로 아이스아메리카노, 저는 다즐링 시켰답니다^^

음료수는 더 안주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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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크크크 근데 생각보다...초코렛을 한번에 많이 먹을수가 없어서 넘넘 캐캐캐캐 안타까움 ㅜㅜㅜㅜㅜ
어헝.......... 치마도 허리에 딱맞는거 입고가지말고 왕 낙낙한거 입고갈걸...-_-...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와구와구와구 왕 와와왕왕 집어먹는다고 했는데, 별로 못먹었음 ㅜㅜ

다른 리뷰에 보니 저 중간에 진한 초코렛 케이크가 너무 감동이였다고 하는데, 이미 그걸 먹을때쯤엔..
온갖 초코렛을 다먹은후라 생각보단 별로였구요-_-;;

왼쪽접시 맨 오른쪽에 놓인 초코렛 에클레어가 정말 짱이였답니다^^ㅋㅋㅋㅋㅋㅋ
딸기는 원래 딸기가 맛있고 -.-;;
마카롱은 분홍색만 맛있음 ㅋㅋㅋ 원래 단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서 본전 나름 뽑고 오실수 있지않을까요^^
초코렛 부페라 그래서, 분수라던지 ㅜㅜ 퐁듀도 있을줄알았는데....없구 ㅜㅜ
가서 살라미치즈샌드위치만 잔뜩먹고왔다능-_-;;(초코렛 중화용 ㅋㅋㅋ)

나름 갈만한 곳이였어요!! 다음엔 케이크부페를 찾아서가봐야겠음-ㅋㅋㅋㅋㅋ 케이크들 기다려 ㅋㅋㅋ

이런거 알아봐주시고 데려가주신 남친님께 감사드립니다 :)
다음해에도 12월 6일을 함께 보내기 바래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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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5 ,SAW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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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4에서부터 급실망하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절대 버릴수 없는 시리즈물, 쏘우.
쏘우 4의 리뷰>>http://2.iscat.org/98

이번에도 개봉하자마자 시간내서 ㅌㅌㅌ

제가 쏘우4에서 급실망하기 시작했던건 그동안 용서할수 없는 살인을 교화라는 이름으로 저지르고 있지만
나름 인간을 시험하는 직쏘에게서 실험자의 태도를 눈여겨 봤기 때문인데요^^;
(사실 인간실험의 대상은 그 이름만으로도 흥미롭죠. 해선 안될일이지만 금지된 것에 더 눈이 가는법^^;;)
쏘우 4에서부터는 직쏘의 인간적인 면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죠.
실험자이자 살인마이지만 그도 결국엔 한 여자에게 집착하는 남자였다는 것.
결국 복수심에서 비롯되었었다는것.
그리고 나홀로 인생, 너를 교화시켜서 내 아랫사람으로 만들겠다! 라는 마음에 드는 점마저,
-_- 사람이었던지.. 협상을 신청하기도 하고.
살인자를 그저 사람으로 그려내는것 같아 심기가 몹시 불편하더군요.
제가 '우리동네'라는 영화를 보고 엄청나게 욕을 한바가지 했었는데,
역시 그것조차 살인을 사회적 현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마음에 들지 않았었기 때문이었는데 말이죠..
죄를 죄 자체로 바라보지 않고 인간의 본능에서 깨어나는 점이라던지, 사회적 현상으로 치부하는 트렌드가
요즘 사람들의 무미건조함을 나타내는것 같아 씁쓸했었습니다.

반전을 위한 반전을 끼워넣는 것.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내용이였는데
이번엔 뭐 반전조차 존재하질 않더군요 ㅋㅋㅋ
필름편집 방법도 전혀 나아진게 없고. (사실 프뷁의 편집방법도 매우 싫어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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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트가 나타나면, 이제 게임이 시작되는거겠죠 ㅋㅋ
쏘우 1~3에서는 영화시작과 동시에 나도 살인게임에 동참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4부터는 그저 방관자의 입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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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3에서부터 등장하는 이 아저씨, 눈여겨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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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시작부터였는진 몰겠지만 사진이 2부터밖에 없네요.
전혀 상관없는 '쏘우걸' 입니다............ 쏘우는 미국 적십자사와 같이 헌혈 홍보를 한다고 하네요^^;;;;
왠지 간호사들조차 섬뜩해 보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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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먼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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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집어치우고 일단 수애님께서 등장하신다는 사실하나만으로 나를 들뜨게 했었던!-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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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에서 우아한 수애님의 자태를 본후로...ㅜ 잊지못했었죠..그런데 그때 왜못봤을까? 누가그랬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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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며느리로서,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로서 여러가지 슬픈 인생을 살아오신 수애님.
-- 장진영 캐스팅은 그닥............

아무튼 무작정 월남을 가기위해 ㄱㄱ. 물러설데가 없는 여자는 무서워지는거죠 그런거죠 으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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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필요없다 그저 아름다우신거다! 어헝헝 누나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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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 ㅑ아아아아아아 ㅜㅜ 왜이리도 청순깜찍섹시하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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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퇴폐적인 분위기...에서도 왕 늘씬다리로 매력을 뿜어내주시는 수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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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말이 더이상 나오지않는 수애님의 빛나는 미모 ㅜ_ㅜ

아 써놓고 보니 리뷰는 없고 오로지 수애님 미모 찬양밖에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마지막 장면도 꽤 인상깊었는데 말이죠
결국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했던 거겠죠 ㅋ
왠지...........결혼할때가 다가와서 그런지 수애님의 마지막 씬이 잘 와닿더군요 ㅜㅜ

역시 결혼을 잘해야돼!!
남편 캐나쁜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고보니, 대사는 별로 없는 영화네요 ㅋㅋ 수애님이 워낙 말없게 생기셔서 그런가;;
심경표현을 주제가로 하신거라면, 정말 사랑했던걸까요?
저라면 증오에 불탈거같은데 말이죠-_- 남편색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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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위드미, Untrace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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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개봉했을땐 보지 못하고,
얼마전 어떤 남자가 자신의 자살 장면을 인터넷으로 중계했었다는 뉴스를 기억하시나요?
그때 아마 네티즌들은 오히려 그의 자살을 부추기고, 자살 후에 한 네티즌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었지만
이미 그 사람은 숨진 뒤였었죠.

그 뉴스를 보고 사람들은 대부분 이 영화를 떠올렸더군요. 그래서 어둠의 루트-_-; 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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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장르는 '스릴러'지만 범인은 밝히지 않는게 좋겠죠?^^;

FBI에서 사이버 테러를 막는 일을 하고 있는 주인공은, 어떤 사이트에서 충격적인 스트리밍 방송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그걸 막기 위해서 온갖 애를 다 쓰죠.
처음엔 그래서 그런지 네트워크 관련 전문용어가 다 나옵니다..
나름 못 알아듣지는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인방법이 꽤 천재적이더군요-_-;;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오랜만에 맘에 드는 영화였어요!
요즘 영화는 사회적 철학을 많이들 담고 싶어하지만, 흥행의 기로에 서서 결국 시작도 끝도 어정쩡한 영화가
정말 많죠... 그래서 예전보다는 영화관을 가는 것도 많이 싫어하게 되었었는데,
킬위드미의 가장 큰 장점은, 지금 사회적 문제점을 가장 잘 지적하면서 결국엔 끝도 깔끔했다는 거죠.

이 영화를 보면서 내내 이 그림이 생각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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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성의 가면을 쓰면 인간은 누구나 추악해 질 수 있죠.
웹캠의 각도빨로 누구나 얼짱이 되고, 포도알 주는 일기에서는 누구나 훈남훈녀가 될 수 있는 세상.^^;

역시 인간에게 불을 내려주면 음식을 익혀먹는 사람이 있고, 그걸로 다른 사람의 집에 불을 놓는 사람이
있는거겠죠...-_-;

인간의 양면성과 사이버 세상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깔끔한 영화였습니다.
역시 교훈은 권선징악이겠죠-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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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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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크에서 등장하는 총입니다...멋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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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따라 만들었습니다. -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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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차이가 좀 나게 렌더링을 걸었습니다. 요건 로폴로 만들어서 노말맵 씌운거랍니다. :)
왠지 노말맵에 대해서 이러저러 설명하긴 귀찮으니까 패스.;;(내가 잘하는것도 아니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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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께 하이폴, 아래께 로폴로 노말맵 씌운 와이어랍니다. 차이가 확나죠 :)

잼있는 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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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in 문래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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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가 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앗싸 좋아 꼭 보자 ! 라고 생각하고 당장 예매 고고씽 ㅋㅋ

일단 캐릭터 설정은 대만족.(단지 연우 역이 연정훈이였으면 좀더 어울렸겠다 라는 생각도.;;)
특히 강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숙하고 너무 똑같아! ㅋㅋ
이연희는 살짝 걱정..... 스크린에서 연기력을 처음 확인하는지라.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연기력에 기대-_-;;

영화는 생각보다는 나름 GOOD ㅋ
강풀 원작 영화 아파트는 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지만..--.. 무엇이든 원작이 있으면 그 원작을
뛰어넘는 영화를 보기란 참 어려워서 ㅜㅜ 순정만화도 애초에 기대따윈 없이 봤던게 사실이다.;;

그래서 그런지 원작과 개봉 계절은 같지만, 촬영 계절이 달라 목도리는 우산으로,
붕어빵 아줌마 커플은 애초에 나오지도 않고..-_-;;
그 세 커플이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은 나름 이 만화에서 꽤 중요했던 키워드였던거 같은데...
이 모든걸 제쳐놓고 재미있게 보았음 ㅋㅋ

이연희 나름 괜찮던데!! 하지만 스물한살이라면서..교복 왜이렇게 잘어울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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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쁜것이다 ㅜㅜ 어헝헝... 이뻐이뻐.. 그런데 얘는 여기서도 첫사랑이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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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들 다죽일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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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파는 아저씨로 깜짝출연하셨던 강풀아저씨 ㅋㅋ
한눈에 알아보고 어찌나 웃었던지 아하하하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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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화같은 인연을 자랑했던(인터넷 기사까지 떴더라) 소녀시대 수영과 강풀과의 이야기.
이렇게 보니 연희야, 소녀시대 안되길 정말 ~ 정말정말~ 잘한거 같다.

생각보다 각 커플간의 이야기만이 중요했을 뿐, 게다가 강인과 채정안의 이야기는 살짝 곁다리 식.
물론 원작에서도 쑥과 권하경의 이야기는 썩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수영과 하경의 캐릭터가 대조되는지라
꽤 비교분석-_-;;하면서 열심히 보았었는데.
원작에서 나레이션이 차지하는 부분이 워낙 큰지라, 그 모든걸 대사나 행동으로 표현해야 하는 영화에서는
꽤나 어려운 과제였을지도 모르겠다.
여고생의 친구까지 만들어가면서 강인이 공익으로 나오기 땜에 -_-;; 수영의 마음을 대변해줄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긴 했어도..................... 역시 원작보다 부족한 건 사실.

그냥 똑같은건 강인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라 그러고보니 나름 -_- 가수출연이 많네......-_-

나중에 놓고보니까 진짜 이연희, 강인커플 유지태 채정안 커플이 잘어울리드라공.
음..나는 역시 나이차이많은건 별로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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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나틱 in 프라임아트홀,신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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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신도림테크노마트에 갔다가 한사람 무료, 한사람 30% 할인 이벤트에 당첨되어
거의 별생각없음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표를 예매해서 끌려가다시피 해서 본 뮤지컬.

사실 이런 뮤지컬은 조금.. 비싸다.;; 그래서 잘 안보게 되는데...일년에 한번?
무려 5년간의 롱런 뮤지컬이지만 매번 포스터를 볼때마다 관심조차 없었으므로-_-
아무정보 없이 가서 보았다.

물론, 재밌었다! 롱런의 이유를 알만했다.
심각해지지 않게 잡아주는 개그와 너무 가벼워지지 않게 중간중간 채워주는 진지함이
조화를 잘 이룬 뮤지컬이라고 생각한다.

관객석은 웃음으로 끊이질 않았고, 달의 색이 변할때마다 관객들의 표정도 같이 변해갔으며..
배우를 관객석에 심어놨다가 끌어올리는 '인터랙티브'함까지 보였을때...
거의 감동의 도가니탕에 빠져있었다.
마지막의 클럽 분위기도 맘에 들었고, 두시간 안에 정말 많은 걸 보고 듣고 느끼게 해주었기 때문에.
돈 다 내고 봤어도 아깝지 않았을 거란 생각마저 들었다.

그러나....-_-
이 뮤지컬을 연출한 개그맨 백재현씨가 씨디 증정 이벤트를 벌일 때만 해도,
아 그냥 이런 이벤트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올커니~ 말에 공감중이였다..
나는 사실 루나틱이 창작뮤지컬이라는 거 모른다-_-; 브로드웨이랑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조차 모른다.
가본적도 없고 그렇게 뮤지컬이라는 장르에 관심이 없어서 문외한이지만,
적어도 그 무대에서 그 사람들을 모아놓고 캣츠가 돈을 발랐다는둥, 스토리도 별게 없다는둥
말을 하는건 아니라 생각된다...-_-
브로드웨이 욕을 그렇게 했으면서 이제 루나틱도 브로드웨이 진출한다고 좋아했던건 뭥미;;

루나틱, 정말 훌륭한 뮤지컬이다! 그러나 디워가 왜 그렇게 애국심 마케팅으로 반발을 샀는지에 대해
조금 생각해 본다면, 뒤의 그 30분의 길고긴 연설을 굳이 하지 않아도,
창작 뮤지컬로서, 한국 뮤지컬로서 훌륭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뮤지컬이 끝나고 난 뒤의 그 30분은, 좋게 봤던 뮤지컬을 지겹다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줬고
백재현씨의 그 강의?는 사실상 루나틱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차보였지만,
--..... 그렇게라도 말하지 않으면 인정 못받을 것만 같은 열폭으로까지 보였다.

아무튼 루나틱 재밌게 잘 보고 왔습니다.:)
뒤에 30분만 없었으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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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2차 심사 통과 :)

드디어 대학원 생활 막바지에 논문심사를 통과하였습니다-ㅋㅋ

아..정말 사실 열심히 쓰진 않았지만;; 논문을 써야 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왕 왕왕 캐스트레스-_-

논문주제 정하는것부터 자료모으고 짜집기(;;) 하는것까지...
나름의 좋은 경험이였네요 ㅎㅎ

페이지가 안늘어나서 짜증냈던것과는 달리..쓰고나니 80페이지 ㄷㄷ

이제 대충 교정 보고 도표 정리 좀 하고 영문초록은 전문기관에 맡기고 ;;

그럼 한달 뒤엔 모두 끝이 나네요 ㅋㅋ
아무리 돌아봐도.......... 논문에 썩 자부심이 느껴지지않는건...제가 설렁설렁 썼기 때문이겠죠-_-

물론 저의 논문의 40%는 제 남친님이 쓰셨지만...아하하하하 ㅋㅋㅋㅋㅋ
이런 남친을 둔것도 저의 능력이라고 하고 넘어가도록 하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여기다 감사의 글을 쓰고있지?-_-어쨌든...

나중에 지인들은 한권씩 드릴께요 :)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 E21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0sec | f3.9 | 0EV | 10.1mm | ISO-100 | No Flash | 2003:06:14 01:54:42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1400Zoom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f9.2 | 0EV | 6mm | ISO-125 | No Flash | 2001:01:01 03:07:36

이것이 진정한 논문이닷!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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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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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는 같이 첫눈을 맞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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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다녀왔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Digimax i6 PMP, Samsung #11 PMP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5sec | f3.5 | 0EV | 6.6mm | ISO-149 | No Flash | 2008:11:14 10:45:21

무려 2년만에 다시 간 롯데월드는 우리에게 체력의 한계를 느끼게 하였죠 :)
(2년만에 이렇게 급속히 늙을줄은 몰랐어요)

수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무사히 귀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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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견적 of 더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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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540만원 ㅋㅋㅋㅋ

아 뼈빠지게 돈벌어야겠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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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바 끝나서 아쉬워죽겠네 ㅜㅜ 근데 결말 왜이모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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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 of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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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없으면....너만 없으면 내가 1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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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젭라...쫌만..쫌만 더...아 님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DoCoMo | D702i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10sec | f3.5 | +0.25EV | 4.16mm | No Flash | 2006:10:11 00:15:12

너 숙제는 다하고 노는거니? 엄마 시장다녀올테니까 집잘보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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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문앞이야 집열어(??)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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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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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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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HA VINO DELUXE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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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첫 작품, 비노.[ 클릭해서 봐주시면 감사; 질질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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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 허접한데가 한두군데가 아니지만, 정말 열심히 했었음.
다시 하라고 하면 두번다시 못할것만 같은......그래도 나름 애착 가는 작품.
만든지는 반년이 넘었는데.; 공개는 지금 ㄷㄷㄷ
휴..이거 정말 저기 엄청 쪼끄매서 보이지도 않는 나사에 십자까지 정말 제대로 팠었는데...ㅋㅋㅋ

타이어 휠을 다섯번을 넘게 만들고 레그쉴드 다섯번은 우스울 정도.ㅜㅜ 아..난 정말 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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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들처럼 멋지게 와이어에서 변신하고 이런거 하고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ㅜㅜ
그냥 뷰포트 찍어서 와이어 공개-ㅁ-;; ...... 왠지 병신인증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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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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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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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H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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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CHISE.

DHO GKSRMFDL DKStJWU!!!!??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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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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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데이즈 Seven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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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를 볼려다가 이미 어둠의 루트를 통해 떴다는 소문을 듣고
신발가게 아저씨의 왕춛현에 밀려 예매해버린 영화.;

이미 롱런 상태라 안방극장같은곳에서 상영하더라고..ㅠㅠ
그래도 사람은 이미 만원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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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로스트 안 봐서 사실상 김윤진이 얼마나 잘하는 배우인지 모른다..ㅋ
쉬리를 볼때 나는 너무 어렸고 밀애를 볼땐 김윤진이라는 배우에 별로 초점이 안 맞춰졌거든;

사실 연기는 완전 못하는 이상 잘 모르지만..
그래도 김윤진은 목소리에 참 많은 걸 담아내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윤진 목소리 톤 하나로 화면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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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이분의 활약.
이분이 없었다면 뭐 혼자 할수 있는게 없잖아..ㅋ
그리고 나는 이런 스타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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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많이 뵌 분같더라...-ㅂ-;;

기대치에 비해 꽉찬 스토리와 알찬 캐스팅.
요즘 본 영화중엔 제일 괜찮았어 그래도...

하지만 -_-
어째서 친절한 금자씨도 그렇고 쏘우도 그렇고 또 뭔가 있었는데 까먹었다;;
사람을 주체할 수 없는 감정 중에서 제일 센건
세계공통인걸까?

아글구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하얀거탑 엄청열심히 보는데...
이선균딸나와서 깜짝놀랐자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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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Hansel and Gre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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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정보 없이 '잔혹동화' 키워드 하나에 이끌려서
무조건 예매 고고고-_-;;

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크리스마스를 노렸지만 차라리 여름을 노리는게 더 나을뻔했던
겨울배경의 때늦은 공포 정도?

왠지 모르게 "이건 동화야^^ 같이 보자" 라면서 보기싫은 애들 영화를 제쳐두고
내가 보고싶은 공포를 조카들과 같이 볼 수있는..-_-;; 뭐 이런 생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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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제목과는 상관없이 세명의 귀여운 녀석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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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는 아이들을 과자로 유혹하고 아이들은 어른들을 돈과 보석으로 유혹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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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상관없이 나의 마음을 홀랑 뺏은 요녀석 -ㅂ-ㅋㅋ
앞으로 이쁘게 성장해다오 ㅠㅠ

스포일의 공포 덕분에 아무것도 말하진 못하겠지만.. ;;
안그래도 추운데 공포를 즐기는 당신-ㅁ- 이라면 보고 와도 괜찮겠다.
뭐 나름 발단 괜찮고 전개 괜찮고 절정 괜찮고 결말 괜찮다.

나름 중상위권. 이 정도 소재로 이 정도 스토리도 못 끌어내는 그지같은 영화를
요즘 워낙 많이 봐놔서...ㅠㅠ

이 정도면, 춛현 굿-_-b
나의 조금은 오덕스러운 취향에 부합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화에서 미술팀, 왠지 많이 고생했을듯해;;

아 그리고, 장르는 무려 '다크 판타지'...-_-.. 엄청난 녀석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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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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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아는 애 한명이 어머니랑 봤대서 나도 어머니랑 본 영화..
중반에 철철 울면서 옆을 돌아보니
어머니는 곯아떨어져 계셨다는거-_-..

뭐 스토리 살짝 어이없고 설정 어이없고 한데.. 그래도 그 모든 부족함과
이해할수 없는 뮤직 판타지-_-의 장르를 채워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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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녀석 ㅋㅋㅋ 제대로 귀여워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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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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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밴드멤버..ㅋ

핏줄을 제대로 타고난 탓인지
뭐 그냥 판타지에 가까운 재능을 지니고.... 사실 그냥 올리버트위스트 같았다-.-

뻔하디뻔한 스토리에 이해불가능한 전개로 흘러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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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만 웃어주면서 연주해준다면 이 누나는 울면서 지켜봐주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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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무려 자신만의 랩소디를 지휘한다-_-

뭐 그냥 있을수는 없는 일이고 뮤직 판타지 정도로 생각하고
마음편히 음악감상하고 감동받고 오면 되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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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MR.MAGORIUM'S WONDER EMPO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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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매우 초 기대작
예고편이 나온 그 순간 이것만은 꼭 본다! 라는 일념으로 두근두근두근두근

결과는 대참사......

우아한 나탈리 포트만의 손끝과 발끝에서 피어나는 화려한 CG만 그냥 봐줄만.
현실에 이런 매직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그냥 울일이건만
그 꿈을 이뤄줄 영화 속에 스토리가 없다는 사실이 날 또 한번 실망하게 하고-_-

거기다 푸근한 이미지의 더스틴 호프만 아저씨는 자기만 재밌는 헛소리만 해댐으로써
어른 축에도 못끼고 애들 축에도 못끼는 어정쩡한 웃음만 짓게 만들고..

여러모로 대참사-_-

소재와 캐스팅에만 매달리고 스토리로 날 공격하는 이런 케이스는
언제까지 이어질테냐 ㅠㅠㅠ 날 여러번 죽이는구나.. ㅠㅠ..

그냥 날 저 장난감백화점에 데려가줘!!
그편이 1시간 38분동안 더 재밌게 보낼수 있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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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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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크리스마스 개봉한 영화 -.- 이때 매우 보고싶어하다가 그냥 까먹고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도전하게 되었다 -.-ㅋㅋ

역시 2년전의 손예진과 송일국은 1%라도 젊었다 라는 느낌이랄까 -.-ㅋ
요즘 하도 기대하다가 실망한 영화만 많아가지고
사실 이건 그냥 가벼운 기분으로 웃자고 본 영화.. ㅋ

덕분에 많이 웃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볼수있었다 ㅎㅎ

근데 결국 남자고 여자고 잘생기고 이뻐야 통하는 거자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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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나침반 Golden Com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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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지 않아 할말이 없다면 없을수 있겠지만..
뭔가!-_- 난 영화를 본거냐 드라마를 본거냐!!! -____-

애초에 여러편으로 만들거면 그냥 더 여러편이 되더라도 할 얘기는 해야지..
이 얼기설기 짜여진  플롯은 어쩔것이야...-_-

그래서 더스트가 뭔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애들은 알겠니?ㅠㅠ
거기다 왠지 잔인한 장면들; -.-

첫편부터 너무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왔어
역시 2시간에 이 방대한 세계관을 풀어내긴 어려웠겠지만;;
그래도 말이야 ㅠㅠ 부족해 이건 아니야 뭔가 모자라..

그냥 이럴거면 차라리 흰곰들이 콜라마시는 장면이라도 넣어주지
그럼 재밌기라도 할거 아냐 -.-

아..정말 판타지 보고 이렇게 실망해보긴 또 처음이다;;
뭐 아직 단정짓긴 어렵지만.. 일단 여러편 나오는걸 다 봐봐야 알겠지..ㅋ

실컷 욕은 했지만 다음편도 볼테다-_-!!
판타지를 버릴순 없지 ㅋㅋㅋ
아 그리고 돈 안 내고 봐서 다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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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07 수향찜닭 대학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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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저희 1주년 기념일이였습니당 ㅋㅋ 그날은 저희 과 워크샵이라 놀진 못하고
그다음날 휴가+_+를 내어서

하루종일 쇼핑;;했다죠-_-
지쳐가지구 대학로 와서 먹기로 약속했던 찜닭 먹었습니다

저 간장에 절인 윙 맛 환상입니다+ㅁ+ 최고최고
떡사리도 맛있었구요

샐러드+윙4조각+밥2그릇+떡사리+찜닭반마리 세트 17,000원입니다.
혜화역 4번 출구 내리면 오무토 토마토 맞은편 건물에 수향찜닭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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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시즌 2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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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이런 영화는 절대 취향이 아니다;

성적인 상황과 농담을 섞어가며 지저분하고 엽기적이기까지 한 개그를 위해 몸을 던지고,
말그대로 몸개그도 등장해주시면서 어쨌든 영화는 진행해야 하겠기에 거기에 적당히
감정적인 대사와 배경음악을 깔아주면서 멜로를 버무린 영화.

색즉시공 1이 흥행에 실패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_-
적어도 그 당시 색즉시공 1에서 나왔던 식빵 사이의 정체모를 계란흰자-_-;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색즉시공 제목 모르는 사람도 없다.
영화 내내 여자 가슴을 홀라당 내놓으면서 그 상황에 웃길 대사 다 하면서 흘러가기 때문에
야한걸 보러온게 아니라 웃긴걸 보러 왔다는 생각이 앞서기 마련.
거기다 원래 야한걸 좋아한다면 또 야한거 보러 갔을테고..

여러모로 '색즉시공'이기 때문에 나름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

주절주절 잡소리가 길었는데;
일단 시즌2는 시즌1 패러디가 많다..
패러디가 많은 것과 비교해서 주인공커플은 영화 초반 한번 맛배기로 스리슬쩍
빠르게 벗는게 지나가버리고 내내 벗질않기 때문에
안그래도 돋보이는 조연들의 연기가 빛을 발한 영화.ㅎㅎ

그리고 송지효의 새로운 매력.♡ 청순발랄깜찍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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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커플..유채영&최성국 ㅋㅋ
유채영씨 진짜 최강이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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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면을 가득 채우는 이화선 슴가에 잠시 햄볶-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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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빼놓을 수 없는 경상도 사람이 들어도 기막힌 사투리를 맛깔나게 구사하는
신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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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커플은...그래....주인공이니까-_-
임창정 노래 못하는척 하기도 힘들었겠수...


하지만 역시 최고는 이대학이였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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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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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성공-_-
멋대로 추리하면 큰코다친다!

솔직히 저 대사를 기억하고 갔다간 자칫 영화의 방향을 잘못 잡을 수가 있다.
그냥 두명의 살인마가 살고 있는 우리동네라고 정도만 기억하고 가면 되겠다.

볼 사람 봐라. 절대 말리지 않겠다.
하지만 기대하진 마라-_-

여기서부턴 스포일

>>스포일보러가기



나는 포스터 보고 딱 생각한거,
본능적인 살인마와 천재적인 살인마라?
서로 자신의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있을테니..
서로의 정체를 눈치챈 상황에서 각자의 범죄 스타일로 상대방을 옭아매는..
뭔가 가르쳐주고 싶어하는-_-
뭐 그런 내용일줄 알고 ㅠㅠ 캐흥미진진하게 봤단말이다.ㅠㅠ


그런데..-_- 사실상 본능적인 살인마나 천재적인 살인마나, 어디에나 없잖아!
그냥 잔혹함만이 존재할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 '상상씬'들!-_- 캐실망....
그냥 '살인의 본능'이 인간안에 잠재되있다는 사실을 위해서
너무 많은 씬들을 할애했다.-_-..

뭐라 해야하나, 작가의 의도와 감독의 의도가 따로 노는 느낌인데,
요즘 세상 추세가 왜이러나.

진정한 인간존엄을 위해-_-
범죄의 원인은 사람이 아니고 사회다! 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인지.
살인자의 입장에서 살인자를 설명하기 위해 끼워넣은
형사와 살인자의 친구라는 관계구조마저도 너무 억지스럽게 느껴졌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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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아저씨.. '왕과 나'에서 뭐랄까-_-;; 별로 사람같이 안생겼다..라는 느낌이 왔는데;
그래도 여기선 나름 사람같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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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 있어도 화보같은 이선균 아저씨+_+ 커피프린스 보는거 같았다규...
목소리 쩔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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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억지스러운 관계..-_- 죄책감과 살인의 본능과 옛날 추억속에서 이리저리 얽히는거.
시간에 비해 너무 많이 꼬아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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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만 봐서는 개가 살인을 저지를 것 같다-_-...

역시 살인자는 살인자만이 이해할수 있다, 가 모토였을까?
범죄는 그 사람이 만드는 게 아니라 사회와 주변환경이 만든다는 걸 이해시키고 싶었을까?

내용, 그다지 나쁘지 않았지만 풀어나가는 방식이 조금 어정쩡했다.
여러모로 아쉬운 영화..

중간에 류덕환이 꾼 꿈..

자신의 의지로는 들어갈 수 없는 관 속에 누워서 바깥세상은 저렇게나 맑은데
관은 너무너무 차가운거야,
그런데 나를 이끌어 줄 것 같은 사람이 나타나서 나를 한번 지그시 쳐다보지.
희망이 생기는거야! , 아 나는 이 추운데서 나갈 수 있겠구나.
그런데 어차피 마찬가지로 장미만 던져주고 가네?
역시 나는 혼자구나...

그렇다면 그 사람에게도 추운 감정 느끼게 해주겠어!!

라고 혼자 마구마구 상상의 나래~

그리고 또 하나, 인간을 움직이는 가장 강한 감정
사랑과 원한.. 변하지 않는 테마. ㅠㅠ
뭔가 이성적인 영화를 보고싶다-_-

오늘도 영화한편 보고 주절주절 말이 많네;ㅋ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였다면 좋았을 것 같은 내용이였달까.
범죄심리에 대한 새로운 시도는 좋다.
하지만 너무 억지스러워서 보기가 조금 불편;
그래도 요즘 새로운 시도가 많이 나와서 좋아요~ 한국영화 역시 조금만 더더더 -0- 힘내줌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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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4 SAW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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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감동하게 했던 전작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서 봤는데
솔직히 조금 실망
잔인함은 늘어만 가지만 스토리는 떨어져만 가고
충분히 예측 가능한 스토리에

언제까지 반전을 위한 영화를 만들어 갈 셈인지 사실상 실망
반전은 영화의 재미를 위한 요소일 뿐
쏘우라는 영화에서 필수적 요소는 아닐텐데
감독은 쏘우에서 필요한건 반전과 잔인함뿐이라 생각했던 건가
퍼즐처럼 맞춰지는 반전의 재미가 없었던 것이 사실.

그리고 뭐랄까 내용 정말 맘에 안들었던 것이...

>>스포일


뭐라 해야 하나... ㅋ

원래 직쏘의 이미지는 나만 그렇게 생각했는지 몰라도
신념있는 범죄자였어
나름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자신의 의지라는 걸 사람들에게 가르쳐줬었는데
사람을 궁지에 몰아넣고 모험을 시켜서 그 모험을 빠져나온 사람에게
계속되는 삶이라는 보상을 부여함으로써 나름 소중한 것?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것이였는데
물론 직쏘가 지가 뭔데 사람목숨을 보상으로 부여할 수 있냐는 것에서
그 점에서 직쏘가 범죄자였던 것이지 사실상 살아날 구멍은 언제든지 있었잖아?
공포와 잔인함은 그저 범죄에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키워드가 아니였나 싶어 ㅎ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그 상황에서 냉정할 수가 없으니까
다들 살아남지 못하는 거겠지-_-ㅋ...

뭐 아무튼;;
직쏘의 과거를 공개해버리다닛
내가 아직 한니발은 안 봤지만-_-
뭔가 범죄자의 과거를 공개하는건 별로야..
이로써 직쏘는 자신의 신념보다는 개인적인 원한으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되버렸어-_-
직쏘도 사람일 뿐이구나 라는게 팍팍 느껴졌다구 ㅠㅠ
하앍-_-
이때까지 착착 쌓아온 쏘우의 이미지를 다깨버리다닛-_-
뭔가 3편에서 찝찝할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ㅠㅠ

아-_- 뭔가 늘어나는 잔인성은 마음에 들지만
마음을 궁지로 몰아넣는 방식이 너무 식상해
조금더 다른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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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부츠

유행이 지나서 욕심은 별로 없는데

왠지 내가 신으면 이렇게 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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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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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MAX PORTABLE 2 공략

>>히든곡 얻기



Another Day : 4000콤보
Brave it Out Clear : XC "Soul's Melody" 클리어
Cherokee : 7800콤보
Fentanest : 네트워크 배틀에서 10승 또는 플레이 카운트가 520번 이상
Memoirs : 레벨 45
Minus 3 : 레벨 70
NB POWER : 레벨 82
NB RANGERS Returns : 레벨 55
Negative Nature : 레벨 10
Nightmare Clear : XC "Bloody MANIcure"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가 1860번 이상
Plastic Method : XC "Missing You" 클리어
Rolling on the Duck : 링크 디스크 모드로 40곡 클리어 또는플레이 카운트가 2730번 이상
Starfish Clear : XC "Rock or Die" 클리어
Syriana : 17개 종의 디스크를 수집 또는 플레이 카운트가 390번 이상
WhiteBlue : 22종의 디스크 모두 수집 또는 플레이 카운트가 670번 이상

>>기어


그린 마일스 기어 : 4개의 곡 플레이 (플레이 카운트가 4이상)
트윈데스 기어 : 레벨 13
PG-Black 기어 : 레벨 23
PGP 기어 : 레벨 31
헬로 핑키 기어 : 레벨 39
섬머타임 기어 :  XC "Reverse Track"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1110이상
산타 기어 : 네트워크 배틀 30승 또는 플레이 카운트 960이상
NB RANGER 기어 : 30000콤보 또는 플레이 카운트 300이상
골든 기어 : XC "Score Attack" 클리어
미스틱 포레스트 : XC "Mental Storm"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840이상
윈터스타 기어 : 69000콤보 또는 플레이 카운트 1530이상
루비 스피넬 기어 : 레벨 47
아쿠아 스피넬 기어 : 레벨 53
퍼피 기어 : 레벨 63
메소드 기어 : 네트워크 배틀 50승 또는 플레이 카운트 1590이상
화이트 기어 : 99999콤보 또는 플레이 카운트 2580이상
네온사인 기어 : 85000콤보 또는 플레이 카운트 2580이상
포터블 기어 : XC "HeLLord" Mission"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2340이상
에어리언 기어 : 레벨 99



>>노트


스위트 노트 : 레벨 3
아이스 프레임 노트 : 레벨 17
매직컬 펫 노트 : 레벨 27
스타 노트 : 레벨 35
크리스탈 노트 : 레벨 43
프리스티지 노트 : 레벨 50
크리스톤 노트 : XC "KIMYS' Laboratory"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900이상
쥬웰 노트 : XC "-1" 클리어
포츈 포켓 노트 : 레벨 67
음표 노트 : 56000콤보 또는 레벨 59
브로큰 하트 노트 : PSP시간 기준으로 3월 14일 임의의 곡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2430이상
폭탄 노트 : 플레이 카운트 1290이상
스타 캡슐 노트 플레이 카운트 1440이상
Chick 노트 : 플레이 카운트 1650이상
Young Bird 노트 : 네트워크 배틀 20승 또는 플레이 카운트 360이상
주먹밥 노트 : 90000콤보 또는 플레이 카운트 1800이상
블랙 스틸 노트 : 플레이 카운트 2610이상
메테오 노트 : 레벨 97또는 플레이 카운트 2610이상
아쿠아 노트 : XC "Enter the Pentavision" 클리어 또는 플레이 카운트 2370이상


>>캐릭터


나래 (Auto+1, 15000G) - XC모드 First Step 클리어
모키 (Tech+3%, 17000G) - XC모드 Day Dream 클리어
라이라 (Gold+3%, 22500G) - XC모드 Lovextreme 클리어
환 (EXP+3%, 24000G) - XC모드 The Robots 클리어
아미 (FEVER+5%, 38900G) - XC모드 SweetCute 클리어
루트 (Auto+2, 85000G) - XC모드 Funkfest 클리어
스텔라 (GOLD+5%, 46100G) - XC모드 Fever Time 클리어
무시로 (Tech+2%, 47500G) - XC모드 Breaking The Law 클리어
캐서린 (GOLD+10%, 53900G) - XC모드 Rock'n Night 클리어
남우 (DefUP+10%/AUTO+1, 93000G) - XC모드 Natural Life 클리어
카야 (FEVER+10%, 55700G) - XC모드 Angelic Eyes 클리어
안젤라 (TECH+10%, 53100G) - XC모드 Deadly Poison 클리어
미미 (EXP+5%/AUTO+1, 94500G) - XC모드 Deep Mist 클리어
반 (FEVER+10%, 52900G) - XC모드 Emotion Pulse 클리어
레미 (GOLD+5%/Auto+2, 107300G) - XC모드 Lite House 클리어
세하(DefUP+10%/AUTO+1, 118700G) - XC모드 Rave 2 Wave 클리어
엔비레인저(GOLD+8%/TECH+8%, 100000G) - XC모드 Return of the Dragon 클리어
딘 (FEVER+15%,108900G) - XC모드 Friday Nightmare 클리어
TE-1116 (GOLD+10%/FEVER+5%, 75700G) - XC모드 Boutique Rules 클리어
지나 (DefUP+15%, 82100G) - XC모드 Femme Fatale 클리어
핑키 (Auto+4, 130000G) - XC모드 NieNova 클리어
아미엘 (Auto+3, 122900G) - XC모드 Penalty Area 클리어
헐리 (TECH+10/FEVER+10%, 104300G) - XC모드 Memory of the Past 클리어
프레이야 (AUTO+1/FEVER+15%, 98500G) - XC모드 Style Mitxure 클리어
라이온(EXP+10%, 61500G) - XC모드 Russian Rulette 클리어
제레미(DefUP+15%/TECH+10%, 104900G) - XC모드 Black & White 클리어

아리 (EXP+10%/Auto+2, 95000G) - 링크디스크로 DMP1 플레이시 랜덤 등장
레나 (EXP+10%/Gold+10%, 104000G) - 링크디스크로 DMP1 플레이시 랜덤 등장
엘 (FEVER+30%, 100000G) - 링크디스크로 DMP1 플레이시 랜덤 등장


>>히든곡 플레이가능 XC모드


Day Dream (4B) - Another Day(2)
The Robots (4B) - Plastic Methods(3)
Funkfest (5B) - Brave it Out(2), Syriana(4)
SweetCute (5B) - Another Day(2)
Jugement (4B) - Cherokee(1), Fentanest(2)
Score Attack (5B) - Rolling on the Duck(4)
Soul's melody (6B) - Your own miracle(4)
Missing You (4B) - White Blue(4)
Deadly Poison (6B) - Syriana(1)
Angelic Eyes (5B) - Fentanest(2), Star Fish(3)
Emotion Pulse (6B) - Another Day(1)
Lite House (4B) - Memoirs(2)
Rock or Die (6B) - Rolling on the Duck(3), Star Fish(4)
Penalty Area (4B) - Syriana HD(3), White Blue(4)
Return of Dragon (6B) - Neagtive Nature(1), Brave it Out(2), NBRANGERS:Returns(4)
Glitch Gear (4B) - Memoris(4)
No Doubt (4B) - Syriana HD(2)
Boutique Rules (6B) - Negative Nature(2)
The Series (5B) - Syriana(4)
Friday Nightmare(4B) - White Blue(1), NBRANGERS:Returns(2), Nightmare(4)
Femmae Fatale(6B) - Star Fish(1)
NieNova(4B) - NBRANGERS:Returns(1)
Style Mixture(MIX) - Negative Nature 4B(4)
-1(6B) - Plastic Method(4)
Black & White(MIX) - Syriana 6B(4)

>>이미지::올콤시 관련된 곡의 이미지 1개씩 추가/4B~8B 올콤 챌린지모드 성공시 추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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