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초 라이프 보고

  1. 간만에 키보드를 잡았다.

    입춘 기념 포스팅인가? 앞으로 조금씩 써나가야지..

  2. 요새 들어서 조금 삶의 여유가 생긴 것 같다.

    그게 뭐 엄청 바빴었는데 이제 쫌 한가해졌다.. 이런 소리는 아니고, 마음적으로 느껴지는 기분 같은 것?

    엄청 바쁜 일정이라도 맘이 편하면 그게 여유다.

  3. 잘한 것도 없는데 뭔가 상을 받았다.

    앞으로 이제 쫌 제대로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여야겠다.

    미리 받은 상 값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4. 사람을 다루는 건 어렵다.

    하지만 어려운 만큼 원하는 바를 이루었을 때 보람차기도 하다.

    내가 잘해서 잘되고 있는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끝까지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5. 역시 밍크는 좋다.

ps. 처음에는 제목을 '~ 삶 보고' 라고 지었는데 아무래도 오해의 소지가 있고, 읽는데 어색해서 '~ 라이프 보고'로 바꿨음. 생각해보니 '~ 라이프 리포트' 도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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