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먼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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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집어치우고 일단 수애님께서 등장하신다는 사실하나만으로 나를 들뜨게 했었던!-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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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에서 우아한 수애님의 자태를 본후로...ㅜ 잊지못했었죠..그런데 그때 왜못봤을까? 누가그랬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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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며느리로서,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로서 여러가지 슬픈 인생을 살아오신 수애님.
-- 장진영 캐스팅은 그닥............

아무튼 무작정 월남을 가기위해 ㄱㄱ. 물러설데가 없는 여자는 무서워지는거죠 그런거죠 으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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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필요없다 그저 아름다우신거다! 어헝헝 누나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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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 ㅑ아아아아아아 ㅜㅜ 왜이리도 청순깜찍섹시하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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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퇴폐적인 분위기...에서도 왕 늘씬다리로 매력을 뿜어내주시는 수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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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말이 더이상 나오지않는 수애님의 빛나는 미모 ㅜ_ㅜ

아 써놓고 보니 리뷰는 없고 오로지 수애님 미모 찬양밖에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마지막 장면도 꽤 인상깊었는데 말이죠
결국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했던 거겠죠 ㅋ
왠지...........결혼할때가 다가와서 그런지 수애님의 마지막 씬이 잘 와닿더군요 ㅜㅜ

역시 결혼을 잘해야돼!!
남편 캐나쁜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고보니, 대사는 별로 없는 영화네요 ㅋㅋ 수애님이 워낙 말없게 생기셔서 그런가;;
심경표현을 주제가로 하신거라면, 정말 사랑했던걸까요?
저라면 증오에 불탈거같은데 말이죠-_- 남편색히-_-